기사 (전체 2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포용국가 실현, 적재적소 재정배분에 달렸다
문제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1일 국회에서 열린 2019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가 우리가 가야 할 길이며, 우리 정부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며 포용국가를 강조했다.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만이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속
임우진 국장   2018-11-09
[사설] 지원 없이 발굴만 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정책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 발생 이후 정부가 4년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나섰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결과적으로 정부가 전시행정이란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정부는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국민 80만6070명을 찾
편집부   2018-10-25
[사설] 정부, ‘탈시설정책’ 가시적 의지 보여라
정부가 시설 거주 장애인에 대한 탈시설 정책을 추진하겠다면서도 관련된 예산은 단 한 푼도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장애계의 지적을 정부 당국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탈시설 정책이 대통령 공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정부 예산안에는 관련 예
임우진 국장   2018-10-15
[사설]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서둘러야
31년 만에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판결이 잘못됐다며 대검찰청 산하 검찰개혁위원회가 비상상고를 검찰총장에게 권고했다. ‘비상상고’란 확정판결이 법령에 어긋날 때 검찰총장이 이를 바로잡아달라고 대법원에 직접 상고하는 절차인 만큼 청구 여부 결정은 검찰총장
임우진 국장   2018-09-20
[사설]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 선진화 계기 삼아야
정부가 2022년까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0% 달성을 목표로 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 2025년까지 장애인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150개를 새로 짓기로 하는 등 시설과 지도자, 프로그램, 체육용품, 차량 등을 종합 지원한
임우진 국장   2018-09-10
[사설] 활동지원, 필요한 만큼 제공이 답이다
폭염에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독거 중증장애인에게 24시간 활동지원을 제공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 보건복지부가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활동지원급여 탄력 운용방안을 내놨다. 이에 따라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는 전 달의 급여
임우진 국장   2018-08-23
[사설] ‘시설거주’ 장애청소년 ‘자립지원’ 차별해서야
18세 이하 전체 장애아동청소년 중 3.6%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비장애아동의 0.14%만이 시설보호 아동인 것에 비하면 26배가량 높은 수치라고 한다. 문제는, 시설거주 장애청소년 63.2%가 자립을 희망하고 있으나 자
임우진 국장   2018-08-10
[사설]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이대로는 안된다
말이 많던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제도가 7월부터 시행이 됐지만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치게 됐다. 말로는 정부가 계도기간을 두고 장애인활동지원기관(중개기관)과 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법의 취지를 준수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 지원한다는 명목이지만 사실상
임우진 국장   2018-07-23
[사설] 소외계층 보듬는 인천시정 기대한다
민선 7기 박남춘 인천시장이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 7기는 인천시민이 직접 촛불을 들어 탄생시킨 ‘시민의 정부’임을 강조하고 300만 시민 모두가 인천의 주인으로서 시장에 취임하는 날이라며 새로운 ‘인천특별시대’를 향해 담
임우진국장   2018-07-06
[사설] 6·13 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6·13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대부분의 지방정부와 의회를 장악하고 정권교체를 함으로써 지방정부의 살림살이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시·도 17곳 가운데 대구, 경북, 제주 3곳을 제외한 14곳에서 단체장을 배
편집부   2018-06-22
[사설] 장애인 정치참여가 절실한 이유
지방자치와 교육을 이끌어 갈 4028명의 일꾼을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6월 13일 치러진다. 유권자 4290만7715명이 9363명의 후보자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투
임우진 국장   2018-06-08
[사설] 아직도 진행형인 ‘염전노예 사건’
아직도 진행형인 ‘염전노예 사건’ 지난해 10월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7명의 염전노예사건 피해자들에게 전남 신안군청이 소송비용을 청구해 논란이 된 가운데 2014년 당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국민의 공분
임우진 국장   2018-05-28
[사설] 장애아 ‘입학포기’ 종용한 교장 퇴출해야
인천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교장이 장애아동의 입학을 포기하도록 종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발음이 잘 안 된다는 이유로 학교가 입학을 거부한 것이다. 장애아동은 추첨을 통해 학교에 입학할 자격을 얻었지만, 학교는 아이의 언어장애를 문
임우진 국장   2018-05-11
[사설] ‘장애인고용촉진기금’만의 문제가 아니다
3월 전국 실업자 수가 125만7천 명으로 2000년 이후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하고 실업률 또한 4.5%로 3월 기준 2001년 5.1%에 이어서 17년 만에 최악으로 기록된 가운데 '장애인고용촉진기금(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기금)'이 걷히기만
임우진 국장   2018-04-24
[사설] 장애계는 ‘미투운동’ 무풍지대인가
지난 1월 방송에서 현직 검사가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성추행을 폭로하면서 비롯된 국내 ‘미투운동(#Me Too)’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권력 위계에 의한 성범죄가 법조계를 시작으로 문단과 연극영화 등의 문화예술계, 교육계, 정치계에 이르기까지 각계
임우진 국장   2018-04-06
[사설] ‘커뮤니티케어’가 곧 ‘탈시설’은 아니다
그동안 탈시설을 주장해온 장애계의 바람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병원과 시설 대신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
임우진 국장   2018-03-26
[사설] 평창패럴림픽, 모두가 즐기는 축제 돼야
장애인들의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9일 저녁 8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막함으로써 열흘간의 축제가 시작됐다. 이번 평창 대회에는 49개국 선수 57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6개 종목에서 240개의 메달을 놓고 평창,
임우진 국장   2018-03-12
[사설]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계 단일화부터
정부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로드맵을 내놨다.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2019년까지 운영하고 장애계와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2021년까지 법 제정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2월 13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임우진 국장   2018-02-23
[사설] 평창동계올림픽,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아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인 92개국에서 선수 2,925명이 출전해 2월 25일까지 치러진다. 각국 대표선수들은 설상 7종목, 빙상 5종목, 슬라이딩 3종목
임우진 국장   2018-02-12
[사설] 고령장애인 대책마련 시급하다
우리나라 고령장애인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데도 이에 대해 정부는 별다른 대책이 없어 보인다. 정부가 고령장애인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관련 정책 수립에 나서야 할 것이다. 복지부 통계를 보면, 전체 등록장애인 중 만 50세 이
임우진 국장   2018-01-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8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