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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외계층 보듬는 인천시정 기대한다
민선 7기 박남춘 인천시장이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 7기는 인천시민이 직접 촛불을 들어 탄생시킨 ‘시민의 정부’임을 강조하고 300만 시민 모두가 인천의 주인으로서 시장에 취임하는 날이라며 새로운 ‘인천특별시대’를 향해 담
임우진국장   2018-07-06
[흔들리는시선]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빈곤 노인과의 약속 지켜야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기초급여가 오는 9월부터 25만원으로, 2021년 4월부터는 30만원으로 단계적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3일 국민기초생활수급 노인과 장애인들이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하라’는 문구가 새겨진 우산을 들고 경복궁역에서 청와대까지
이재상 기자   2018-07-06
[칼럼/기고]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 휴게시간 웬 말인가?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한마디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업이다. 장애인이라면 장애유형에 상
편집부   2018-07-06
[칼럼/기고] 어르신들, 무더위에 이렇게 대비하세요
지난 6월 말부터 전국 각지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를 오르내리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벌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6℃)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 폭염일수도 10.5일 이상 발생할
편집부   2018-07-06
[칼럼/기고] 4차 산업혁명으로 편해지는 세상. 시각장애인도 누리고 싶다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고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생각과 삶을 요구한다. 이미 빛의 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이 결코 거부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변화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2차 산업사회에
편집부   2018-07-06
[흔들리는시선] 최중증장애인 생명유지 보장대책 내놔야
또 다시 활동지원 하루 24시간 제공을 받지 못해 중증장애인이 사망했다. 그것도 인천시에서 말이다. 지난 19일 인천가족공원 추모의 집에서 이틀 전 세상을 떠난 중증장애인 권오진(향년 46세) 씨의 추모제가 열렸다. 권 씨는 20대 중반이던 1996년
편집부   2018-06-22
[사설] 6·13 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6·13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대부분의 지방정부와 의회를 장악하고 정권교체를 함으로써 지방정부의 살림살이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시·도 17곳 가운데 대구, 경북, 제주 3곳을 제외한 14곳에서 단체장을 배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릴 적 특수학교의 선배들은 일반적인 사회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농담들을 내게 건네곤 했다. “너 이것도 안 보이냐? 허구한 날 여기저기 박고 다니냐? 그래서 벽이 무너지겠냐?”“뵈는 게 없으면 둔하지라도 말아야지!” “깜깜이가 밤에도 길 못 찾으면 어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놀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 통합놀이터!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인성에 대한 관심, 사회적 통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성과 사회적 통합은 하루아침에 길러지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통합놀이터는 바로 바른 인성을 어려서부터 길러주는 기회가 되며, 사회적 통합을 만들어가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동료가 된다는 것
“특정한 성행동이나 문제행동은 어떻게 멈추게 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함부로 신체를 노출하거나 만지는 행동은 어떻게 그만하게 할까요?” 발달장애인의 성을 주제로 주변인과 교육을 진행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이다. 난감하다. 발달장애인의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치매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집에 가고 싶은 치매 할머니
이제 꽤 시간이 지난 이야기지만 요양병원에서 초기 치매환자분을 뵌 적이 있다. 섬에서 혼자 살고 계시던 분이었다. 치매로 인해 요리를 잘 못하게 되고 지병 약을 먹는 걸 자꾸 잊어버려서 건강이 나빠져 입원했다. 그런데, 회복된 후에도 퇴원을 할 수가
편집부   2018-06-08
[사설] 장애인 정치참여가 절실한 이유
지방자치와 교육을 이끌어 갈 4028명의 일꾼을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6월 13일 치러진다. 유권자 4290만7715명이 9363명의 후보자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투
임우진 국장   2018-06-08
[흔들리는시선] 장애등급제 폐지 그 의미를 묻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지난해 8월 25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직접 광화문 농성장을 찾아 “부양의무자 기준, 장애등급제, 장애인거주시설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장애등급제 폐지 관련 토론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지난 5월 25일 서울 여
이재상 기자   2018-06-08
[탐방] <탐방>제13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박람회에 다녀오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 ‘2018년 제13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가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다. 보조공학기기란 장애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 또는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직업생활
오혜영 기자   2018-06-08
[칼럼/기고] 내 한 몸도 살기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관하여
만일 사람들 사이의 관계라는 것이 저마다의 머리 위에 한 가닥 한 가닥 눈에 보이는 선으로 그려져 있다면 어떨까. 한 사람의 일상이 유지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무수히 연결되어 있는지를 언제나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다면 세상은 지금과
편집부   2018-05-28
[칼럼/기고] 문재인 정부 장애인복지 1년 평가와 과제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였다. 보수정권 동안 복지 수준이 정체되는 현상을 보아왔기 때문에 장애진영에서는 일단 기대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개혁정책이 나오지 않다 보니 장애인들의 기대치만 높여 놓고 아무런 성과 없
편집부   2018-05-28
[흔들리는시선] 복지 포플리즘과 보편적 복지란 단어는 사라졌는가
인천장애인부모연대 등 19개 장애인단체로 구성된 2018년도 420장애인차별철폐인천공동투쟁단(이하 420인천공투단)은 지난 10일 ‘6·13 인천 지방선거 장애인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탈시설-자립지원 체계 강화’ 등 4대 주제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이재상 기자   2018-05-28
[사설] 아직도 진행형인 ‘염전노예 사건’
아직도 진행형인 ‘염전노예 사건’ 지난해 10월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7명의 염전노예사건 피해자들에게 전남 신안군청이 소송비용을 청구해 논란이 된 가운데 2014년 당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국민의 공분
임우진 국장   2018-05-28
[인터뷰] “설레이고 가슴 부푼 여행,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영조/장지혜(남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참가자) 최영조씨와 장지혜씨는 남구종합장애인복지관 이용자이자, 올해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2018 장애인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체험 당사자이다.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한 ‘석모도 여행’을
차미경 기자   2018-05-16
[칼럼/기고] 남과 북의 교류 과정에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기를···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성공리에 끝났다. 남북 정상회담을 통하여 남과 북의 교류가 조만간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통일도 머지않은 날 가시화될 것으로 희망해 볼 수 있다. 우리 단체(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 과정에
편집부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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