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장애인생활신문 창간 19돌 기념사>
이 2019년 5월 31일로 창간 19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이 특수전문신문이란 어려운 환경여건을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과 관계기관․단체를 비롯해 기억하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
편집부   2019-05-24
[칼럼/기고] 장애인에 대한 개인단위의 기초소득보장제도의 확충이 필요하다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하여 소득획득 능력의 제약으로 인해서 빈곤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장애인의 빈곤과 불평등 문제는 장애인 개인의 차원에서 해소되기는 어려운 문제이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대응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 빈곤 문제에 대응하기
편집부   2019-05-24
[칼럼/기고]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 있게 한다
청각장애인복지관 청음회관에서 7년 동안 컴퓨터 전문강사로 일을 하면서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을 참가시켰으나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때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다른 장애인의 컴퓨터 대회보다는 수준이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편집부   2019-05-24
[취재수첩] 인천시, 최중증활동지원 하루 24시간 제공 대폭 확대해야
인천뇌병변장애인권협회 등 22개 장애인, 시민단체로 구성된 2019년 420인천공동투쟁단은 지난 22일 인천시 정연용 보건복지국장과의 면담을 갖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중증장애인 육아보조인 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추가 지원’ 등의 정책
이재상 기자   2019-05-24
[사설] 장애인건강특성연구, 장애인정책 수정 수반돼야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서 더 많이 아프고 더 오래 입원하고 그래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다가 5년 더 일찍 사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건강, 의료이용, 노화, 사망 등 10년간 추이를 비교 분석한 것이어
임우진 국장   2019-05-24
[인터뷰] <기자가 만난 사람>“알고 나니 생각과 시선이 바뀌는 것 같아요”
강화여고 김혜연 사서교사를 비롯해 1, 2학년 전체 300여명의 학생들이 지난 세계책의 날(4월23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그림책 10권을 점자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 큰 관심을 받았다. 김혜연 교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
차미경 기자   2019-05-21
[칼럼/기고] 동행 : 시각장애인 안내견 ‘풍요’에게 보내는 편지
풍요와 깊은 사랑의 동반자로 삶을 공유해온 지 어언 6년여…그녀의 얼굴에도 내 얼굴에도 지나온 삶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하다. 그간 그녀와 함께 걸어온 길이 얼마였던가… 그간 그녀가 나를 위해 헤쳐 나와 준 역경의 길이 그 얼
편집부   2019-05-10
[취재수첩] 결국엔 사람이 하는 일
기자가 일하는 신문사로는 하루에도 적게는 2~3통 많을 때는 10통 가까이 장애인 독자들이 전화를 해온다. 신문구독 신청부터 자신이 처한 곤란한 상황에 도움을 얻을 방법 등을 묻는 전화가 대부분이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관할 주민센터 복지담당자 등을
차미경 기자   2019-05-10
[사설] 기초생활법 사각지대 느는데 예산타령만 할건가
국민의 최저생활 보장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규정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기초생활법)이 제정 20주년을 맞았지만 소득지표 악화 상황에서 생계급여수급자는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발표가 나왔다. 배병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지난 4월 말 ‘기초
임우진 국장   2019-05-10
[취재수첩] 장애인학대사건 소멸시효 적용 제외돼야
최근 법원이 10년이 넘는 지적장애인 노동력 착취 사건에 소멸시효 규정을 그대로 적용해 피해자들은 제대로 손해배상을 받지 못한 반면 장기간 장애인을 착취한 가해자일수록 더욱 유리해지는 부당한 판결을 내리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소멸시효를 규정한 ‘민법
이재상 기자   2019-05-10
[칼럼/기고] 염전노예 국가배상 승소판결이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
2014년 1월 ‘신안군 염전노예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을 때, ‘21세기 대한민국의 한 섬에서 수년 간 100여명의 지적장애인이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에 대한 의문을 품었었다. 경찰청도 염전 주인과 경찰 간의 유착관계
편집부   2019-05-10
[칼럼/기고] 시각장애 조기발견의 중요성
최근 WHO(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인구의 3.3%가 시각장애라고 한다. 이것을 100명으로 가정했을 때 100명 중 3명이 시각장애인인 셈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통계에 따르면 인구의 200명 중 1명이 시각장애인이고, 그 중
편집부   2019-05-10
[인터뷰] “이렇게 멀리까지 아들과 같이 여행을 온 것은 처음”
이번 인천뇌병변복지협회 어울림여행에 참가한 이진용 씨(32세,지적장애 1급)는 어머니 정경순 씨(58세)와 자원봉사자인 황치성 씨(인천교통공사 정보전산팀 부장)와 함께 첫 여행을 나와 기분이 좋아 보였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버스에 환송 나와 “여러분
이재상 기자   2019-05-02
[인터뷰] <인터뷰>“저는 장애를 즐기고 있습니다”
마이크 하나만 놓인 텅 빈 무대 앞으로 관객들이 입장한다. 객석의 자리가 안 보일 무렵 마이크 앞으로 진행자가 입장한다. 이곳은 스탠드업 코미디 쇼의 무대다. 진행자가 유려한 말솜씨로 관객을 휘어잡는다. 그는 다음에 등장할 코미디언을 소개한다. “우리
배재민 기자   2019-05-01
[인터뷰]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고 싶어 수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지난 4월 27일 인천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제24회 인천 사랑의 수어한마당’에서 9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수연 학생(11세)은 넓은 무대에 홀로 올라섰다. 인순이의 ‘거위의 꿈’ 노래에 맞춰 천천히 하지만 담담하게 수어를 마친 이수연 양의 무
차미경 기자   2019-04-27
[사설] ‘늑장․부실’ 재난방송, 시스템 전면 개선해야
장애인의 달인 지난 4월 4일 강원도 일원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대한 지상파 방송사들의 늑장, 부실 방송이 질타를 받았다. 소방당국이 대응 최고수준인 ‘심각’ 단계를 발동했음에도 국민에게 재난상황을 전달하고 안전한 대피요령을 안내해야 할 KBS, M
임우진 국장   2019-04-23
[취재수첩]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보내며
KBS 뉴스는 제주 서귀포의 A중학교에서 10대 중고교생들이 경계성 지능장애를 가진 또래 학생을 수 개월간 집단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해오다 적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A중학교 3학년생인 B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학교 선배와 동급생 17명에게
이재상 기자   2019-04-23
[칼럼/기고] 진정한 의미의 탈시설
최근에 미국에서 시설에서 나온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 때 그들의 삶의 질이 과연 기대한 만큼 향상했는가에 대한 연구 논문이 있었다. 중도요양시설(대개 20명 미만의 발달장애인거주시설)에서 나와서 그룹홈에 살고 있는 1350명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
편집부   2019-04-23
[취재수첩] 극장에도 배리어프리가 필요하다
‘가치봄’ 취재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장애인관람환경개선 담당자와 인터뷰가 끝나고 짧게 사담을 나누었다. 휠체어 장애인들의 영화관람 환경에 대한 이야기였다. 필자는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극장에서 영화 보는 것을 좋아
배재민 기자   2019-04-23
[칼럼/기고] 사회적 가치 실현은 먼저 장애인에게 일자리 나눔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다. 최빈국의 지난한 부침의 역사를 뒤로하고 명실상부하게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기적과 같은 초 압축적 경이로운 경제성장을 이루어 냈다. 그런데 아이러닉하게도 아직도 우리나라 국민
편집부   2019-04-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