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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 휴게시간 웬 말인가?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한마디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업이다. 장애인이라면 장애유형에 상
편집부   2018-07-06
[칼럼/기고] 어르신들, 무더위에 이렇게 대비하세요
지난 6월 말부터 전국 각지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를 오르내리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벌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6℃)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 폭염일수도 10.5일 이상 발생할
편집부   2018-07-06
[칼럼/기고] 4차 산업혁명으로 편해지는 세상. 시각장애인도 누리고 싶다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고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생각과 삶을 요구한다. 이미 빛의 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이 결코 거부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변화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2차 산업사회에
편집부   2018-07-06
[칼럼/기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릴 적 특수학교의 선배들은 일반적인 사회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농담들을 내게 건네곤 했다. “너 이것도 안 보이냐? 허구한 날 여기저기 박고 다니냐? 그래서 벽이 무너지겠냐?”“뵈는 게 없으면 둔하지라도 말아야지!” “깜깜이가 밤에도 길 못 찾으면 어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놀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 통합놀이터!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인성에 대한 관심, 사회적 통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성과 사회적 통합은 하루아침에 길러지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통합놀이터는 바로 바른 인성을 어려서부터 길러주는 기회가 되며, 사회적 통합을 만들어가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동료가 된다는 것
“특정한 성행동이나 문제행동은 어떻게 멈추게 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함부로 신체를 노출하거나 만지는 행동은 어떻게 그만하게 할까요?” 발달장애인의 성을 주제로 주변인과 교육을 진행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이다. 난감하다. 발달장애인의
편집부   2018-06-22
[칼럼/기고] 치매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집에 가고 싶은 치매 할머니
이제 꽤 시간이 지난 이야기지만 요양병원에서 초기 치매환자분을 뵌 적이 있다. 섬에서 혼자 살고 계시던 분이었다. 치매로 인해 요리를 잘 못하게 되고 지병 약을 먹는 걸 자꾸 잊어버려서 건강이 나빠져 입원했다. 그런데, 회복된 후에도 퇴원을 할 수가
편집부   2018-06-08
[칼럼/기고] 내 한 몸도 살기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관하여
만일 사람들 사이의 관계라는 것이 저마다의 머리 위에 한 가닥 한 가닥 눈에 보이는 선으로 그려져 있다면 어떨까. 한 사람의 일상이 유지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무수히 연결되어 있는지를 언제나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다면 세상은 지금과
편집부   2018-05-28
[칼럼/기고] 문재인 정부 장애인복지 1년 평가와 과제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였다. 보수정권 동안 복지 수준이 정체되는 현상을 보아왔기 때문에 장애진영에서는 일단 기대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개혁정책이 나오지 않다 보니 장애인들의 기대치만 높여 놓고 아무런 성과 없
편집부   2018-05-28
[칼럼/기고] 남과 북의 교류 과정에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기를···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성공리에 끝났다. 남북 정상회담을 통하여 남과 북의 교류가 조만간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통일도 머지않은 날 가시화될 것으로 희망해 볼 수 있다. 우리 단체(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 과정에
편집부   2018-05-11
[칼럼/기고] 단말기가 아닌 노동자가 쉴 수 있도록
국회는 2월 28일 본회의를 통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은 고질적인 장시간 노동 문제를 해소하려는 시도다. 노동시간을 주 52시간 이내로 제한하였고, 특히 무제한 장시간 노동을 허용해왔던 특례업종의 범위를 축소했다. 기존 근로기준법
편집부   2018-05-11
[칼럼/기고] 장애아이의 사회통합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들에게는 기다려지고 기대감이 높아지는 날이지만, 요즘 부모들에게는 워낙 높은 물가 덕분에 우스갯소리로 어린이날은 등골 휘는 날로 여겨지는 즐겁고도 힘든 날이 되었다. 그래도 본인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그 환희와 기쁨을 다시 되
편집부   2018-05-11
[칼럼/기고] 비인권적 사건을 대할 때 필요한 한 가지 시각
2014년 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병력이 한 마을을 급습하고, 3일 동안 재산을 약탈하며, 여성들을 집단으로 강간한 일이 벌어졌다. 집단 강간은 200여 건이 넘었으며, 이는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정부군 병사의 증언에 따르면, 반군과 내통한 부역
편집부   2018-04-24
[칼럼/기고] 장애인의 날 맞아 수어통역근로자 노동환경도 생각해봐야
손말이음센터는 청각, 언어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전화통화가 될 수 있도록 수어와 문자로 통역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이 기관에 근무하는 중계(통역)사 중 일부가 통신중계를 요청한 장애인들로부터 전화중계 과정에 성폭력을 받아왔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편집부   2018-04-24
[칼럼/기고] 여성전용주차장 설치 논란을 보며
어떤 모임에서 여성전용주차장은 필요한가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필요하다고 하는 논리도 그렇지 않다는 논리도 나름의 타당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 쪽으로 쉽게 결론이 나지는 않았다. 그런데 조금 예상 밖이었던 것은 여성들의 다수가 그 필요성에 대해 반대하
편집부   2018-04-24
[칼럼/기고] 골든타임, 생사를 가르는 4분
심정지 환자의 경우 뇌에 4~6분 안에 적절한 산소공급을 받지 못하면 환자는 뇌사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심정지 환자에게 있어서의 골든타임이란 환자에게 4분 이내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통하여 뇌로 가는 산소 및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제공되어야 된다는 의미
편집부   2018-04-06
[칼럼/기고] 아동 주거복지 지원의 중요성
최근 정부는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아동 주거복지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다. 신혼부부와 청년가구에게 집중돼 있던 주거복지를 아동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아동복지법에서 아동은 만 18세 미만으로 정의하며,
편집부   2018-04-06
[칼럼/기고] 평창패럴림픽, 장애인 스포츠문화 저변확대 계기로
평창올림픽이 모든 국민들의 관심 속에 화려하게 막을 내리고 지난 9일 뒤이어 패럴림픽이 시작되었지만 올림픽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4년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출전한 선수들, 메달을 따든 따지 않든 그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평창 패럴
편집부   2018-03-26
[칼럼/기고] 장애인권리 감수성이 높은 대한민국을 꿈꾸며!
우리나라는 장애인권리에 대한 인식은 낮은 데 비해 상대적으로 특정 장애인복지 서비스는 발달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장애인권리 의식과 제도가 병행하여 발달한 선진 국가와 장애인권리 감수성은 높지만 제도가 발달하지 않은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비교되는 지점
편집부   2018-03-26
[칼럼/기고] 장애인의 정치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요즈음 언론에는 6월13일 지방선거와 관련된 후보들의 출마선언과 관련된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다. 언제까지 우리 장애인들은 선거에 있어 방청객일 수밖에 없는 것일까? 정치참여 형태를 굳이 나눈다면 크게 직접참여와 간접참여의 형태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편집부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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