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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 소외지역에 희망 심는 ‘새뜰마을사업’, 균형발전의 날개 되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 중에 취약계층이 밀집한 소외지역에 삶의 희망을 불어넣는 ‘새뜰마을사업(도시지역)’이 있다. 이 사업이 추진되는 도시 변두리 산동네 달동네와 쪽방촌은 오랜 세월 기초수급자와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이 모여 살고 노
편집부   2019-07-05
[칼럼/기고]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이용실태와 정책과제
1990년 GDP 대비 0.3%에 불과했던 우리나라의 공적 장애인복지 지출은 2000년 0.4%, 2005년 0.5%로 지속적으로 증가해오다가 이후 이듬해인 2006년부터 가장 최근의 조사년도인 2014년까지 약 10년간은 0.6%로 정체되어 있는 상
편집부   2019-07-05
[칼럼/기고] 나의 코미디
저는 코미디를 짜면서 그날 제가 있었던 일에 대해 메모하고,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짜고 있습니다. 제 코미디 소재는 주로 일상, 특히 전철을 타거나, 같이 코미디를 하는 동료들인 형 누나들한테 조언을 들
편집부   2019-07-05
[칼럼/기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개선방향
서비스시간 확대, 참여 단가인상, 참여자 제한조건 완화 필요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이하 주간활동)는 ‘의미 있는 낮 활동’이라는 멋진 타이틀과 함께 성인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가족의 돌봄부담 감소를 위해 3년여의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 3월부터 본격적
편집부   2019-06-21
[칼럼/기고] 자립생활을 위한 선택의 문제
장애계에서 제기하게 된 자립생활(Independent Living)은 점차 보편적인 사회서비스의 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커뮤니티 케어 역시 자립생활의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결국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보장하
편집부   2019-06-21
[칼럼/기고] 장애인마술단의 몰락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에 대한 여전한 편견이 있다. 그 연원은 어찌 보면 어린 시절부터 장애인과 교류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여 장애인복지 전공자로서 나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에 기여해야 하고, 그 하나의 전략으로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편집부   2019-06-07
[칼럼/기고] 초로(初老)에 접어든 중장년층의 지난한 출퇴근길
‘살아간다.’는 것과 ‘살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삶의 표현 방식이 별반 의미의 차이가 없는 듯하지만 사실상 극과극의 정반대 삶의 표현이다. 전자는 희망적인 삶이지만 후자는 그저 어쩔 수 없이 무거운 짐을 진 희망도 체념하고 고달픈 삶의 슬픔마저 느낄
편집부   2019-06-07
[칼럼/기고] ‘포용적 복지’의 중간성적표…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문재인 정부가 3년차에 들어섰다. 임기 5년을 고려하면 이제 반환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셈이다. 정부가 바뀔 때 진정한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기간은 첫 6개월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임기 초반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초반에 무언가 새로운 일을 도모하
편집부   2019-06-07
[칼럼/기고] 장애인에 대한 개인단위의 기초소득보장제도의 확충이 필요하다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하여 소득획득 능력의 제약으로 인해서 빈곤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장애인의 빈곤과 불평등 문제는 장애인 개인의 차원에서 해소되기는 어려운 문제이므로 사회적 차원에서의 대응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 빈곤 문제에 대응하기
편집부   2019-05-24
[칼럼/기고]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 있게 한다
청각장애인복지관 청음회관에서 7년 동안 컴퓨터 전문강사로 일을 하면서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을 참가시켰으나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때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다른 장애인의 컴퓨터 대회보다는 수준이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편집부   2019-05-24
[칼럼/기고] 동행 : 시각장애인 안내견 ‘풍요’에게 보내는 편지
풍요와 깊은 사랑의 동반자로 삶을 공유해온 지 어언 6년여…그녀의 얼굴에도 내 얼굴에도 지나온 삶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하다. 그간 그녀와 함께 걸어온 길이 얼마였던가… 그간 그녀가 나를 위해 헤쳐 나와 준 역경의 길이 그 얼
편집부   2019-05-10
[칼럼/기고] 염전노예 국가배상 승소판결이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
2014년 1월 ‘신안군 염전노예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을 때, ‘21세기 대한민국의 한 섬에서 수년 간 100여명의 지적장애인이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에 대한 의문을 품었었다. 경찰청도 염전 주인과 경찰 간의 유착관계
편집부   2019-05-10
[칼럼/기고] 시각장애 조기발견의 중요성
최근 WHO(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인구의 3.3%가 시각장애라고 한다. 이것을 100명으로 가정했을 때 100명 중 3명이 시각장애인인 셈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통계에 따르면 인구의 200명 중 1명이 시각장애인이고, 그 중
편집부   2019-05-10
[칼럼/기고] 진정한 의미의 탈시설
최근에 미국에서 시설에서 나온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 때 그들의 삶의 질이 과연 기대한 만큼 향상했는가에 대한 연구 논문이 있었다. 중도요양시설(대개 20명 미만의 발달장애인거주시설)에서 나와서 그룹홈에 살고 있는 1350명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
편집부   2019-04-23
[칼럼/기고] 사회적 가치 실현은 먼저 장애인에게 일자리 나눔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다. 최빈국의 지난한 부침의 역사를 뒤로하고 명실상부하게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기적과 같은 초 압축적 경이로운 경제성장을 이루어 냈다. 그런데 아이러닉하게도 아직도 우리나라 국민
편집부   2019-04-23
[칼럼/기고] 인천시, 학대피해장애인쉼터 설치 서둘러야
기자가 이번호 특집으로 다룬 ‘전국피해장애인쉼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선 피해장애인쉼터 설치와 운영에 대한 국가의 책임 명시를 위한 장애인복지법 개정, 시·도별로 남·녀별 최소 2곳 이상의 쉼터운영, 자립생활주택 제공, 커뮤니티 케어 연계
이재상 기자   2019-04-05
[칼럼/기고] 체육계 성폭력 근절, 인권친화적 장애인체육활동을 기대하며…
최근 체육계의 가장 큰 이슈를 꼽으라면 바로 ‘체육계 성폭력’ 문제일 것이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미투 열풍이 강하게 불었다. 이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모순과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하는 매우 긍정적인 변화였다. 이러한 변화의 시도가
편집부   2019-04-05
[칼럼/기고] 장애인 기술인력은 지역경제 성장의 동력
공단의 장애인 직업훈련이 올해로 29년 차에 접어들었다. 공단 출범 당시에는 1곳의 훈련기관에서 적은 인원의 전문적인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시작되었고, 기관 설립 이래 유의미한 사회 변화가 찾아왔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장애인
편집부   2019-04-05
[칼럼/기고] 삶이 있는 장애인복지 정책이 필요합니다
2019년 장애인복지제도의 가장 큰 변화는 장애등급제 폐지와 발달장애인과 관련한 예산 확대이지 않을까 싶다. 이 두 가지는 장애당사자와 부모들의 오랜 운동의 결과다. 장애등급제는 200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온 이슈다. 한 장애인의 서비스를
편집부   2019-03-22
[칼럼/기고] 해빙기 안전점검 시작은 우리 집부터
봄철 해빙기 3월에는 축대·옹벽·절개지·제방·공사장 및 각종 시설물 등의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이나 주변의 대형빌딩, 노후건축물 등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며 우리 집 축대나 옹벽은 안전한지, 배수로는
편집부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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