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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유명무실한 장애인등편의법 공무원마저 철저히 무시
유명무실한 장애인등편의법 공무원마저 철저히 무시“편의시설 개선 요구에도 시정의지 전혀 없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는 지난 2017년 3월 2일~6월 20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서울특별시 소재 주민센터 424곳을 대상으로 시각
편집부   2018-04-19
[성명/논평] ‘시각, 청각장애인의 접근환경 확대를 위한’ 심기준의원의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편집부   2018-04-11
[성명/논평] 재정개혁특위, 복지국가 가는 재정계획 내라!
재정개혁특위, 복지국가 가는 재정계획 내라!소득세·보유세의 공평과세 확립은 필수복지 확대와 연계한 복지증세도 논의해야 4월 9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강병구 교수)가 공식 출범했다.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조세분야 소
편집부   2018-04-11
[성명/논평] 고용노동부, 장애계를 우롱할 셈인가?
성 명 서 고용노동부, 장애계를 우롱할 셈인가? - 장애인고용과장에 비장애인 현직 고용노동부 관료 임명은 또다시 기존 장애인고용정책 답습하겠다는 뜻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김광환)는 지난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 내 장애인고
차미경 기자   2018-04-02
[성명/논평] 정보화진흥원 보급사업 등급별 제한 계획 즉각 철회하라!!!
정보화진흥원 보급사업 등급별 제한 계획 즉각 철회하라!!! 1. 2018년도 올해 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될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이 사업진행의 근거도 없이 품목에 따라 등급별 제한을 둔다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작당하고 있다.전파진흥원의 문서에 나와 있는
차미경 기자   2018-03-19
[성명/논평] 통계패럴림픽 개막식의 수어통역을 환영하며, 정당한 편의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차미경 기자   2018-03-12
[성명/논평] 장애인방송을 망치고 있는 EBS는 부당한 입찰공고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시정하라
성 명 서 장애인방송을 망치고 있는 EBS는 부당한 입찰공고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시정하라! 한국교육방송공사 (이하 "EBS"라 한다)는 지난 3월 6일 장애인방송 중 화면해설방송 제작 외주업체를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공고하였다. 공고에 따르면 주 28
차미경 기자   2018-03-09
[성명/논평] 국회방송과 KTV 국민방송은 화면해설방송도 즉각 편성하라!
국회방송과 KTV 국민방송은 장애인방송 고시의무사업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재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과 수어방송을 편성하고 있지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은 편성에서 제외하여 국정방송으로서 올바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을 위
편집부   2018-02-08
[성명/논평] 보조기기 문제 여전 문재인 정부는 해결할 의지는 있나
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에 여러 관련 법률들이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관련 문제들이 심각한 수준으로 산재해있어 현행 보조기기 관련제도는 장애계로부터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문재인 정부
편집부   2018-01-03
[성명/논평] 발달장애인 예산 삭감 문재인 정부는 각성하라!
지난 12월 5일, 2018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이중 보건복지부 예산은 올해 약 57조에서 63조로 약 9.5% 가량 증액 되었으며, 이 가운데 장애인정책국 예산은 올해 2조원에서 내년 2.2조로 약 7.1% 증액 되었다.그러
편집부   2017-12-08
[성명/논평] 촛불정권은 여전히 장애인 패싱전략
지난1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서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진행하였다.이번 연설에서 문대통령은‘국가 역할론’을 화두로 내세우며 국가가 왜곡된 사회·경제 구조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하였다.그러나 연설 중70번이나 언급되었던‘국민’안에는 여전히 장애인은
편집부   2017-11-02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패널조사 적극 도입하라!
올해는1980년 처음 조사를 시작한 이후 열 번째 장애인실태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해이다.장애인실태조사는 전국의 장애인 일상생활 전반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유일하다.이는 장애이 정책의 근거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실태조
편집부   2017-10-24
[성명/논평] <기고문>
지난해 가을, 우리는 무소불위 권력의 칼을 휘두르며 독재를 자행하고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부를 향한 분노가 거대한 촛불이 되어 대한민국을 밝히고, 이 거대한 촛불이 이윽고 올해 와서 정권을 바꾸는 큰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편집부   2017-10-13
[성명/논평] 시각장애인!!“우이신설 경전철 이용이 너무나 불편하다”
지난 9월 2일, 서울시 최초의 경전철이자 무인운행 경전철인 '우이신설 경전철'이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기대 속에 개통하였다. 이로 인하여 버스에만 의존하던 강북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신설동역, 성신여대입구역 등 도심과 가까운 곳으로 단시간 내에
편집부   2017-10-11
[성명/논평] 장애인 경제적 부담은 해결하지 못하는 현행 제도 답습하는 의료비 지원 개선해야 __
2014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본인이 원하는 때에 경제적 사정으로 인하여 병의원에 가지 못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10명당 6명(58.8%)으로 조사되었다. 2016 장애와 건강통계에 따르면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3,914,784원으로 이중
편집부   2017-09-19
[성명/논평] 하위법령에서 사라진 장애인맞춤형 건강검진,비싼 검사비용 장애인이 자부담해야
건강검진이란 건강상태 확인과 질병 예방과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건강검진 기관을 통해 의학적 검진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국가건강검진법 제4조에는 모든 국민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국민의 권리’도 규정하고 있다.그렇다면 이 권리를
편집부   2017-09-15
[성명/논평] 의료인의 장애인권 교육 없이 장애인 건강권 실현 불가능!
-장애인건강권법 상 의료분야 장애인차별해소 위한 인권교육 강화해야 장애인들이 의료기관에서 경험하는 장애인차별이 여전하다.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에게“엑스레이 촬영을 위해 일어나세요.”,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에게“주사실 저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해괴망측한 장애인건강주치의 입법예고
의사 수입만 몇 배로 뛰고, 장애인은 본인부담금이나 더 내라니!만성질환가진 중증장애인들만 허용!포괄적 건강관리 못하는 재활의학도 장애인건강주치의? 지난달 입법예고한「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은 장애인들에게 희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더 이상 굴욕적인 토론회 개최를 중단하고 계획대로 서진학교 건립을 진행하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는 최근 발생한 강서구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서진학교 건립과 관련하여 무릎을 꿇고 “학교 건립을 도와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장애인 부모들을 주민들이 조롱하고, 목적 외 사용할 수 없는 학교 부지에 한방의료원 건립 공약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장애인에게도 교육받을 권리는 당연한 기본권이다.
편집부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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