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논평] (성명) 국회의원 막말 규탄 성명서
중증 환우들과 정신장애인, 가족을 대변하는 사단법인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는 전국에 600만 정신장애인과 정신질환자, 가족을 매도하는 천부당만부당한 막말로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자유한국당 박인숙 국회의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가족 앞에
편집부   2019-09-19
[성명/논평] (성명) 금융감독원은 시각장애인의 전자금융서비스를 눈가리고 아웅 하지 말라!
금융감독원은 2014년 11월 19일부터 시각장애인이 금융거래 시 점자보안카드와 일반 OTP사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음성OT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제작비용을 OTP제조사에게 전가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처사가 이해되지 않는다.사실상 음성
편집부   2019-09-16
[성명/논평] (성명)추혜선의원의 국회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법률 개정을 바란다
추혜선의원의 국회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법률 개정을 바란다. 어제(5일) 추혜선의원(정의당)이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법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국회 의사중계를 비롯하여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에 대하여 중계를 할 때 한국수어·폐
편집부   2019-09-06
[성명/논평] (성명) 교육부장관은 시각장애학생을 진정 외면하는 건가?
우리 연합회는 지난 7월 17일과 19일 성명서를 통하여 국립특수교육원이 수행하고 있는 시각장애학생 대체자료 및 대체교과서 제작사업의 사업관리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5대 요구사항을 밝힌 바 있다. 또한, 8월 1일 기자회견에서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
편집부   2019-09-02
[성명/논평] (성명) 보건복지부의 2020년도 발달장애인 관련 예산 증액 발표 내용은 기만이다.
- 단 5%만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기만하지 말고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하라! 지난 8월 29일 보건복지부는 지난 해 대비 14.2% 증액한 82조8203억 원의 2020년도 보건복지 관련 정부
편집부   2019-09-02
[성명/논평] (성명)시각장애 로스쿨학생의 교육권을 차별한 법무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시각장애 로스쿨학생의 교육권을 차별한 법무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입신양명의 수단으로 전락한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고시낭인을 양산하는 폐습을 단절하기 위하여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여 새로운 법전원제도를 도입하였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 법무부가 제공하는 변호사
편집부   2019-08-29
[성명/논평] (성명)공석인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 장애인당사자로 당장, 임명하라.
공석인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 장애인당사자로 당장, 임명하라. - 장애인당사자성을 기반한 장애인 고용정책 필요하다. - 현재 고용노동부의 장애인고용과장직은 현 과장의 개인사정으로 공석인 상태다.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장 자리는 지난 2017년 개방형
편집부   2019-08-29
[성명/논평] 성명 - 청와대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라.
지난 22일 국회 상임위 정무위원회 전체회의가 있었다.이날 국회 정무위원인 추혜선 국회의원(정의당)이 정운형 국무총리 비서실장에게 주문(注文)한 것이 있었다. 대통령이 기자회견 등 주요 사안을 발표할 때 옆에 수어통역사 배치하여야 한다고 한 것이다.
편집부   2019-08-26
[성명/논평] (성명)-2019년 장애인들에게만 다시 부활한 고려장 장애인활동지원법을 즉각 개정하라!
2019년 장애인들에게만 다시 부활한 고려장 !!! 장애인활동지원법을 즉각 개정하라 !!! 14일 장애인들이 그것도 60이 넘은 노령의 장애인들이 국민연금공단 로비에서 ‘장애인활동지원법 즉각 개정’ 기자회견 후에 점거와 릴레이 단식 농성을 시작하였다.
편집부   2019-08-19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논의에 책임 있게 나서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논의에 책임 있게 나서라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은 장애등급제 폐지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장애인에 대한 대표공약이며 국정과제로 명시된 의제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에 따라 2017년 1월 24일 더불어민주당의 양승조의
편집부   2019-07-22
[성명/논평] 성명 - 파렴치한 교육부관계자들, 교육계를 떠나라!
우리 연합회는 지난 7월 17일 성명서를 통하여 국립특수교육원이 수행하고 있는 시각장애학생 대체자료 및 대체교과서 제작사업의 사업관리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5대 요구사항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자숙하고 문제해결방안을 내놓아야 할 국립특수교육원장은
편집부   2019-07-19
[성명/논평] 성명 - 예산 반영 없는 장애등급제 폐지는 ‘가짜’가 맞다!
예산 반영 없는 장애등급제 폐지는 ‘가짜’가 맞다!과격한 용어가 아니라 진실이다!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숫자놀음의 대국민 사기발언을 멈춰라! 7월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남인순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2020년 정부예산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
편집부   2019-07-15
[성명/논평] 모두가 정부에 Yes라 하고 침묵할 때, 우리는 Why를 외칠 것이다.
지난 6월 25일, 보건복지부는 31년 만에 낙인의 사슬 ‘장애등급제도’를 오는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장애등급제도는 장애인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나 사회환경적 특성으로 결정하지 않고 의학적 기준에 따라 부여된 장애등급에 따라 제공
편집부   2019-06-28
[성명/논평] 장애등급제가 폐지되어도, 바뀌지 않을 시설 거주인의 삶을 기억하며
장애등급제가 폐지되어도, 바뀌지 않을 시설 거주인의 삶을 기억하며 2019년 6월 25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정책이 31년 만에 바뀝니다.’라며 장애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 학계, 장애인 단체가 협력하여 장
편집부   2019-06-27
[성명/논평] <성명> 인권위의 장애인 한국영화 향유권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관련 법률의 개정을 촉구한다
법률의 개정을 촉구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시각, 청각장애인들의 한국영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의견표명(5월21일)을 했다. 인권위는 의견표명을 통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시・청각 장애인의 한국영화 향유권이 보장될
편집부   2019-05-27
[성명/논평] <성명>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재난방송 대책을 환영하며,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한다.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재난방송 대책을 환영하며,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한다. 어제(14일) 문재인 대통령 주제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재난방송과 관련한 대책이 논의되었다 한다. 이 자리에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이 참
편집부   2019-05-15
[성명/논평] <성명>정부와 국회는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를 하루속히 비준하라!
최근 정부는 ‘장애인권리협약 국가보고서 공청회’ (‘19년 2월)와 동 보고서 발간 보도자료 (‘19년 5월)에서 선택의정서 비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정부의 보다 진전된 자세로 평가될 수 있겠으나, 비준에 대한 구
편집부   2019-05-10
[성명/논평] 무원칙한 인천시 인권위원회 장애인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규탄한다!
무원칙한 인천시 인권위원회 장애인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규탄한다! 지난 해 논란 끝에 통과된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이하 인권조례)가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과정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제외되는 등 또 다시 논란의 대상이
편집부   2019-04-30
[성명/논평] <성명>KT의 우리말 더빙서비스 도입을 환영한다!
KT의 우리말 더빙서비스 도입을 환영한다! KT는 한국성우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의 흥행영화를 대상으로 우리말 더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상파를 비롯하여 케이블 TV 영화 채널 등 다수의 채널에서도 사라져간 우리말 더빙을 안방극장에서 다시
편집부   2019-04-29
[성명/논평] <성명>국가는 장애아동 대상 비인가 교육(치료)시설에 대해 전면 조사를 실시하고, 운영 관리 방안을 마련하라!
썬라이즈학교(비인가 교육시설)의 장애아동 학대, 사기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서울고등법원, 썬라이즈 학교의 장애아동에 대한 학대, 사기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아동 7명의 후원금, 치료수업비, 교습비, 치료비 등 기 납부금액 반환 조치 판결
편집부   2019-04-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