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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시각장애인을 역차별하는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은 절대 수용 할 수 없다!
시각장애인을 역차별하는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은 절대 수용 할 수 없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등편의법)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설비를 이용하고 정보에 접근할
편집부   2019-03-14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거주시설폐쇄법 제정하고,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거주시설폐쇄법 제정하고,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라! 장애인거주시설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충격적인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였다.지난 2월 22일 KBS보도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성심재활원에
편집부   2019-02-26
[성명/논평] <논평>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 복지와 증세를 함께 다루는 ‘복지증세’ 추진해야
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 포용성 방향 적절하나복지지출 목표 안이하고 재원방안 불명확복지와 증세를 함께 다루는 ‘복지증세’ 추진해야 어제(12일) 보건복지부가 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2019~2023)을 발표했다. 이 기본계획은 사회보장법에 따라 관계부
편집부   2019-02-13
[성명/논평] <성명서>보성군청의 부당한 안내견 차별을 강력히 규탄한다!
보성군청의 부당한 안내견 차별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월 17일, 시각장애인 1급인 김모씨는 보성군청에서 운영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갔다가 자신의 안내견 출입을 거부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무소에 있던 담당 공무원은 숙소
편집부   2019-02-07
[성명/논평] <성명서>방송사업자와 결탁한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을 규탄한다
방송사업자와 결탁한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을 규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각장애인 등의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였고, 1월 30일부터 시행한다. 개정 고시는
차미경 기자   2019-01-30
[성명/논평] 개념도, 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개념도, 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복지부가 늘 입에 달고 살았던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의 장애인 분야 커뮤니티케어 정책 계획이 지난 10일 그 베일을 벗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편집부   2019-01-29
[성명/논평] 국민 ‘희망과 감동’ 공영방송사의 의무 저버린 KBS, 장애인 방송 접근권 보장하라!
한국방송공사(이하 KBS)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공영방송으로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를 정착하고, 사회환경 감시와 비판의 언론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공영방송으로서 KBS의 행보는 실망스럽다. KBS 제3라디오에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편집부   2019-01-28
[성명/논평] <성명> 검찰은 장애인학생 폭행사건을 법률의 잣대로 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촉구한다!!
검찰은 장애인학생 폭행사건을 법률의 잣대로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촉구한다!! -장애학생에 대한 물리적 제지가 불가피하다는 검찰의 입장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훼손한 것이다- 지난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장애학생 집단폭행과 학대 방조는 전 국민을
편집부   2019-01-23
[성명/논평]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장, 수어통역사를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내일(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 이 기자회견은 취임 후 두번째로, 지난해와 유사하게 기자가 손을 들고 대통령이 지명하는 방식이다. 사전조율 없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는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의
편집부   2019-01-09
[성명/논평]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는 장애인 비하 발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는 장애인 비하 발언했다 2018년12월28일 뉴스를 통해 우리는 정말 장애인 인권에 대한 개념없는 발언을 들었다. 그것도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2018년12월28일 14:30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이해찬 당
편집부   2018-12-29
[성명/논평]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하라! 활동지원제도 개혁하라!
활동지원제도의 사각지대 속에 또 장애인이 죽어갔다!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하라! 활동지원제도 개혁하라! 2018년 12월 18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던 김정곤님은 호흡기를 이용해야하는 분이셨으나, 수면중 호흡기가 빠지는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함께 있던
편집부   2018-12-21
[성명/논평] 복지부 연금개혁안, 궁색하고 무책임한 변명
소진시 필요보험료율 33.5% 안 밝힌 정부연금안여전히 궁색하고 무책임한 변명5년마다 개혁한다면서 정작 문재인정부는 재정불균형 방치 보건복지부가 연금개혁 관련 정보와 논리를 투명하고 책임있게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방식이 계속되면 연금개혁 논의에
편집부   2018-12-20
[성명/논평] <성명서>제1차 점자발전기본계획 수립을 환영한다!
제1차 점자발전기본계획 수립을 환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17일 "제1차 점자발전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점자법' 제7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 하여금 5년마다 점자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점자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편집부   2018-12-18
[성명/논평] <성명서>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장 길목에서대한민국은 차별선언문을 작성하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장 길목에서대한민국은 차별선언문을 작성하다 2018년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이 발표 된 지 70주년이었다. 그날 문재인대통령은 15년 만에 세계인권선언기념식에 참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한 그 자리에서는 11명의 시
편집부   2018-12-12
[성명/논평] 실효성 삭제한 인천인권조례 상임위 통과 규탄한다!
실효성 삭제한 인천인권조례 상임위 통과 규탄한다! 11월 28일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하 인권조례)이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되었다. 그러나 상임위를 통과한 인권조례는 입법예고됐던 내용에서 대폭 후퇴하여 인
편집부   2018-11-29
[성명/논평] 장애인학대의 국가책임 인정을 환영하며, 장애인 노동력 착취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하다
장애인학대의 국가책임 인정을 환영하며,장애인 노동력 착취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하다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법원의 전남 신안·완도 염전노예사건에 대한 국가배상 판결을 환영하며, 이번 판결이 향후 우리사회의 장애인 인권 보장에 대전환기를 가져오는
편집부   2018-11-28
[성명/논평] [성명서] 서울교통공사는 신길역 리프트 추락참사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성명서]서울교통공사는 신길역 리프트 추락참사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서울교통공사는 2017년 10월 20일 일어난 신길역 휠체어리프트 추락참사에 대하여 2018년 9월11일 327일만에 보도자료 형태로 사과하였다. 그러나 그 사과는 지난 11월26일
편집부   2018-11-27
[성명/논평] <성명서>복지위 예산소위, ‘줬다 뺏는 기초연금’ 10만원 지원 합의, 예결위는 복지위 예산증액 반영하라
복지위 예산소위, ‘줬다 뺏는 기초연금’ 10만원 지원 합의, 예결위는 복지위 예산증액 반영하라! 지난주 국회 보건복지위 예산소위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의 부분 개선안에 합의했다. 내년 예산안에서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 부가급여 형태로 월 10만원을
편집부   2018-11-22
[성명/논평] <성명서>청각장애인에게 불편주고 국민세금 낭비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철회하라
청각장애인에게 불편주고 국민세금 낭비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철회하라 정부는 보청기 지원금으로 연간 600억원이 넘는 국민세금(보장구 지원금 중 60%정도에 해당)을 사용하고도 한국소비자원의 불만 1위 품목이 되었으며 일부 비윤리적인 보청기업소와 이
편집부   2018-11-10
[성명/논평]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이동지원인력을 전역사에 배치하라!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이동지원인력을 전역사에 배치하라! 2018년 11월 4일, 서울 방배역에서 스크린도어 공사 중 미처 이를 인지하지 못한 시각장애인이 선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허리
편집부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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