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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성명 - 파렴치한 교육부관계자들, 교육계를 떠나라!
우리 연합회는 지난 7월 17일 성명서를 통하여 국립특수교육원이 수행하고 있는 시각장애학생 대체자료 및 대체교과서 제작사업의 사업관리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5대 요구사항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자숙하고 문제해결방안을 내놓아야 할 국립특수교육원장은
편집부   2019-07-19
[성명/논평] 성명 - 예산 반영 없는 장애등급제 폐지는 ‘가짜’가 맞다!
예산 반영 없는 장애등급제 폐지는 ‘가짜’가 맞다!과격한 용어가 아니라 진실이다!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숫자놀음의 대국민 사기발언을 멈춰라! 7월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남인순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2020년 정부예산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
편집부   2019-07-15
[성명/논평] 모두가 정부에 Yes라 하고 침묵할 때, 우리는 Why를 외칠 것이다.
지난 6월 25일, 보건복지부는 31년 만에 낙인의 사슬 ‘장애등급제도’를 오는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장애등급제도는 장애인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나 사회환경적 특성으로 결정하지 않고 의학적 기준에 따라 부여된 장애등급에 따라 제공
편집부   2019-06-28
[성명/논평] 장애등급제가 폐지되어도, 바뀌지 않을 시설 거주인의 삶을 기억하며
장애등급제가 폐지되어도, 바뀌지 않을 시설 거주인의 삶을 기억하며 2019년 6월 25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정책이 31년 만에 바뀝니다.’라며 장애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 학계, 장애인 단체가 협력하여 장
편집부   2019-06-27
[성명/논평] <성명> 인권위의 장애인 한국영화 향유권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관련 법률의 개정을 촉구한다
법률의 개정을 촉구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시각, 청각장애인들의 한국영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의견표명(5월21일)을 했다. 인권위는 의견표명을 통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시・청각 장애인의 한국영화 향유권이 보장될
편집부   2019-05-27
[성명/논평] <성명>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재난방송 대책을 환영하며,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한다.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재난방송 대책을 환영하며,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한다. 어제(14일) 문재인 대통령 주제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재난방송과 관련한 대책이 논의되었다 한다. 이 자리에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이 참
편집부   2019-05-15
[성명/논평] <성명>정부와 국회는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를 하루속히 비준하라!
최근 정부는 ‘장애인권리협약 국가보고서 공청회’ (‘19년 2월)와 동 보고서 발간 보도자료 (‘19년 5월)에서 선택의정서 비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정부의 보다 진전된 자세로 평가될 수 있겠으나, 비준에 대한 구
편집부   2019-05-10
[성명/논평] 무원칙한 인천시 인권위원회 장애인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규탄한다!
무원칙한 인천시 인권위원회 장애인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규탄한다! 지난 해 논란 끝에 통과된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이하 인권조례)가 인권위원, 인권보호관 위촉 과정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제외되는 등 또 다시 논란의 대상이
편집부   2019-04-30
[성명/논평] <성명>KT의 우리말 더빙서비스 도입을 환영한다!
KT의 우리말 더빙서비스 도입을 환영한다! KT는 한국성우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의 흥행영화를 대상으로 우리말 더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상파를 비롯하여 케이블 TV 영화 채널 등 다수의 채널에서도 사라져간 우리말 더빙을 안방극장에서 다시
편집부   2019-04-29
[성명/논평] <성명>국가는 장애아동 대상 비인가 교육(치료)시설에 대해 전면 조사를 실시하고, 운영 관리 방안을 마련하라!
썬라이즈학교(비인가 교육시설)의 장애아동 학대, 사기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서울고등법원, 썬라이즈 학교의 장애아동에 대한 학대, 사기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아동 7명의 후원금, 치료수업비, 교습비, 치료비 등 기 납부금액 반환 조치 판결
편집부   2019-04-23
[성명/논평] <성명> 장애등급제 폐지, 욕구와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하라!
장애등급제 폐지, 욕구와 환경을 고려한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하라! 보건복지부는 4월 15일 35개 장애인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수정된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도구'를 공개하였다. 작년 9월 3일 공개했던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도구'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편집부   2019-04-18
[성명/논평] <성명> 강원 동해안 일대 산불 재난이 보여 준 것 한국은 장애인이 재난 보호로부터 배제되는 평등하지 못한 사회다.
강원 동해안 일대 산불 재난이 보여 준 것한국은 장애인이 재난 보호로부터 배제되는 평등하지 못한 사회다. 2019년 4월 4일 고성-속초, 강릉-동해 등 강원 동해안 일대에 산불 재난이 일어났다. 안타깝게도 이 재난으로 11명의 지역 주민이 부상을 당
편집부   2019-04-05
[성명/논평] <성명>시각장애인을 역차별하는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은 절대 수용 할 수 없다!
시각장애인을 역차별하는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은 절대 수용 할 수 없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등편의법)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설비를 이용하고 정보에 접근할
편집부   2019-03-14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거주시설폐쇄법 제정하고,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거주시설폐쇄법 제정하고,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라! 장애인거주시설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충격적인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였다.지난 2월 22일 KBS보도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성심재활원에
편집부   2019-02-26
[성명/논평] <논평>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 복지와 증세를 함께 다루는 ‘복지증세’ 추진해야
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 포용성 방향 적절하나복지지출 목표 안이하고 재원방안 불명확복지와 증세를 함께 다루는 ‘복지증세’ 추진해야 어제(12일) 보건복지부가 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2019~2023)을 발표했다. 이 기본계획은 사회보장법에 따라 관계부
편집부   2019-02-13
[성명/논평] <성명서>보성군청의 부당한 안내견 차별을 강력히 규탄한다!
보성군청의 부당한 안내견 차별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월 17일, 시각장애인 1급인 김모씨는 보성군청에서 운영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갔다가 자신의 안내견 출입을 거부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무소에 있던 담당 공무원은 숙소
편집부   2019-02-07
[성명/논평] <성명서>방송사업자와 결탁한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을 규탄한다
방송사업자와 결탁한 장애인방송 고시 개정을 규탄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각장애인 등의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였고, 1월 30일부터 시행한다. 개정 고시는
차미경 기자   2019-01-30
[성명/논평] 개념도, 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개념도, 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복지부가 늘 입에 달고 살았던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의 장애인 분야 커뮤니티케어 정책 계획이 지난 10일 그 베일을 벗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편집부   2019-01-29
[성명/논평] 국민 ‘희망과 감동’ 공영방송사의 의무 저버린 KBS, 장애인 방송 접근권 보장하라!
한국방송공사(이하 KBS)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공영방송으로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를 정착하고, 사회환경 감시와 비판의 언론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공영방송으로서 KBS의 행보는 실망스럽다. KBS 제3라디오에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편집부   2019-01-28
[성명/논평] <성명> 검찰은 장애인학생 폭행사건을 법률의 잣대로 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촉구한다!!
검찰은 장애인학생 폭행사건을 법률의 잣대로공정하게 판단할 것을 촉구한다!! -장애학생에 대한 물리적 제지가 불가피하다는 검찰의 입장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훼손한 것이다- 지난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장애학생 집단폭행과 학대 방조는 전 국민을
편집부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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