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논평] <기고문>
지난해 가을, 우리는 무소불위 권력의 칼을 휘두르며 독재를 자행하고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부를 향한 분노가 거대한 촛불이 되어 대한민국을 밝히고, 이 거대한 촛불이 이윽고 올해 와서 정권을 바꾸는 큰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편집부   2017-10-13
[성명/논평] 시각장애인!!“우이신설 경전철 이용이 너무나 불편하다”
지난 9월 2일, 서울시 최초의 경전철이자 무인운행 경전철인 '우이신설 경전철'이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기대 속에 개통하였다. 이로 인하여 버스에만 의존하던 강북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신설동역, 성신여대입구역 등 도심과 가까운 곳으로 단시간 내에
편집부   2017-10-11
[성명/논평] 장애인 경제적 부담은 해결하지 못하는 현행 제도 답습하는 의료비 지원 개선해야 __
2014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본인이 원하는 때에 경제적 사정으로 인하여 병의원에 가지 못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10명당 6명(58.8%)으로 조사되었다. 2016 장애와 건강통계에 따르면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3,914,784원으로 이중
편집부   2017-09-19
[성명/논평] 하위법령에서 사라진 장애인맞춤형 건강검진,비싼 검사비용 장애인이 자부담해야
건강검진이란 건강상태 확인과 질병 예방과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건강검진 기관을 통해 의학적 검진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국가건강검진법 제4조에는 모든 국민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국민의 권리’도 규정하고 있다.그렇다면 이 권리를
편집부   2017-09-15
[성명/논평] 의료인의 장애인권 교육 없이 장애인 건강권 실현 불가능!
-장애인건강권법 상 의료분야 장애인차별해소 위한 인권교육 강화해야 장애인들이 의료기관에서 경험하는 장애인차별이 여전하다.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에게“엑스레이 촬영을 위해 일어나세요.”,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에게“주사실 저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해괴망측한 장애인건강주치의 입법예고
의사 수입만 몇 배로 뛰고, 장애인은 본인부담금이나 더 내라니!만성질환가진 중증장애인들만 허용!포괄적 건강관리 못하는 재활의학도 장애인건강주치의? 지난달 입법예고한「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은 장애인들에게 희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더 이상 굴욕적인 토론회 개최를 중단하고 계획대로 서진학교 건립을 진행하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는 최근 발생한 강서구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서진학교 건립과 관련하여 무릎을 꿇고 “학교 건립을 도와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장애인 부모들을 주민들이 조롱하고, 목적 외 사용할 수 없는 학교 부지에 한방의료원 건립 공약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장애인에게도 교육받을 권리는 당연한 기본권이다.
편집부   2017-09-14
[성명/논평] 병원접근도 못하는 장애인건강권법 하위법령안 언제까지 예산타령만 할 것인가?
타법에 이미 명시된 이동권을 또 다시 건강권법에 명시한 이유를 인지해야!돈 없이 끼니도 거르는 장애인에게35%자부담으로 구급차 이용하라니! 복지부에서「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의 하위법령을 지난7월18일 입법
편집부   2017-09-12
[성명/논평] 점자정보단말기, 건강보험급여 장애인보장구에 조속한 지정을 촉구한다!!
지체장애인에게는 다리(휠체어), 청각장애인에게는 귀(보청기), 시각장애인에게는 눈(점자정보단말기) 지난 7월 19일 발표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 과제에 장애인 관련 주요 내용을 살펴 보면, ‘42.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장애
편집부   2017-09-07
[성명/논평] 근로복지공단을 향한 우리의 분노
Ⅰ. 개요 95년 산재보험 업무가 노동부에서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으로 이관될 때 공단은 「인간존중의 참 세상을 펼쳐 나가겠다」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란 슬로건을 제시하며 참다운 산재복지 실천을 다짐했었다. 그러한 다짐에 우
편집부   2017-09-05
[성명/논평] 시각장애인을 우롱한 코레일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설 때 본 불편은 추석까지 기억을 못하고, 추석날에 들은 항의는 설 때는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모양이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은 “시각장애인이 열차 승차권 예매를 제한시간 안에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차 여행정보를 사전에 입력하는 시스템을
편집부   2017-09-04
[성명/논평] 정부보조금만을 노리는 유령 장애인재활시설, 단호한 법적 조치를 촉구한다
이용자가 단 한 사람도 없는 자립생활센터가 버젓이 운영이 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게다가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까지 받아 건물까지 증축했고, 그 건물은 개인의 주거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지난 주 언론(MBN뉴스 20
편집부   2017-09-01
[성명/논평] 뒤늦게라도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 판단을 시정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 장애인 사회봉사신청 기각결정 파기 항고심 판결 - 장애를 이유로 벌금을 대체할수 있는 제도인 사회봉사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고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문의에도 묵묵부답이었던 법원(의정부지방법원)이 지난 8월 21일 기존 ‘장애인에
편집부   2017-08-30
[성명/논평] 반복되는 발달장애인인권침해, 인천시는 근본적인 발달장애인지원 정책을 수립하라!!
지난 8월 10일 KBS 뉴스9이 보도한 지적장애인 상습폭행 사건에 우리들은 놀람과 분노를 감출 수 없다. 뉴스의 내용에 따르면,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가 지적장애인을 빗자루로 위협하고 폭행하는 장면과 이 소리를 들은 다른 장애인들이 공포에 떨며
편집부   2017-08-21
[성명/논평] 부양의무자기준을 즉각 완전 폐지하라!
지난 8월 10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발표한 기초생활보장제도 기본계획을 접하고 전국의 장애인 가족들은 깊은 실망과 허탈감에 빠졌다. 촛불혁명과 민주주의의 승리가 펼쳐진 광화문 광장의 한 켠에서 우리는 지난 5년간 부양의무제 폐지의 외침을 굳건히 지
편집부   2017-08-17
[성명/논평]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이익 받는 장애인은 없어야 한다.”
수급자 탈락이나 생계비 감소 없어야 2018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60원 인상(16.4%)된 7,350원으로 정해지면서, 그에 따른 기대감과 후폭풍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장애인근로자,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 개선을 권고할 정도로 처우가 열악한
편집부   2017-07-26
[성명/논평] 100대 국정과제 발표, 文정부 차별성 보여주기에는 한계
지난 19일, 문재인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국정운영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은 향후 5년간의 국가비전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100대 국정과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와대는 100대 국정과제를 대선기간 중
편집부   2017-07-21
[성명/논평] 의료기관은 청각장애인 위한 수어통역사를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
의료기관은 검진과정에서 농인(청각장애인)의 정당한 기본권인 의사소통 편의를 위해 반드시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 2017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농인(청각장애인)의 건강권 보장
편집부   2017-07-19
[성명/논평]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축하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를 지명하였다. 이로써 17개 정부부처 장관 인선이 마무리되었다. 마지막 인선 발표였던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후보자는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지낸 학계 출신으로 알려졌다
편집부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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