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논평] <성명서>청각장애인에게 불편주고 국민세금 낭비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철회하라
청각장애인에게 불편주고 국민세금 낭비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철회하라 정부는 보청기 지원금으로 연간 600억원이 넘는 국민세금(보장구 지원금 중 60%정도에 해당)을 사용하고도 한국소비자원의 불만 1위 품목이 되었으며 일부 비윤리적인 보청기업소와 이
편집부   2018-11-10
[성명/논평]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이동지원인력을 전역사에 배치하라!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이동지원인력을 전역사에 배치하라! 2018년 11월 4일, 서울 방배역에서 스크린도어 공사 중 미처 이를 인지하지 못한 시각장애인이 선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허리
편집부   2018-11-07
[성명/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 권고조치를 환영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 권고조치를 환영한다! 시각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 차별 진정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결정에 대하여 50만 시각장애인들은 열렬히 환영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고속버스터미널 등 여객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교통사업자
편집부   2018-11-06
[성명/논평]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안전과 공공성 훼손하는 장애인콜택시 운송수입 포상금제도 즉각 중단하라!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안전과 공공성 훼손하는 장애인콜택시 운송수입 포상금제도 즉각 중단하라!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지난 9월부터 장애인콜택시 직원들에게 시범실시하고 있는 운송수입 포상금제도가 장애인콜택시제도의 근본을 흔들고 있다. 저상버스 도입율이
편집부   2018-11-06
[성명/논평] <성명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을 빙자하는 파렴치한 범죄자에 대한 정신장애동료지원공동체의 입장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을 빙자하는 파렴치한 범죄자에 대한정신장애동료지원공동체의 입장 1. 18년 10월 14일 일요일,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안타깝게 생명이 세상을 떠난 사건에 대하여 미디어 매체를 통해 세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
편집부   2018-10-24
[성명/논평] <성명서>시각장애인 탑승 거부한 에버랜드 상대 승소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시각장애인 탑승 거부한 에버랜드 상대 승소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시각장애인의 놀이기구 탑승을 거부한 에버랜드를 운영하는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에 대하여 50만 시각장애인들은 열렬히 환영한다. 재판부는
편집부   2018-10-12
[성명/논평]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성명서>
또다시 발생된 특수학교 장애학생 폭행 사건,언제까지 소잃고 외양간 고칠 것인가? 국가가 먼저 책임지고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수립하라! 얼마전 한 언론을 통해 서울 인강학교의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을 상습 폭행하는 사건이 세상에 알
편집부   2018-10-08
[성명/논평] 서울시는 누구도 배제 되지 않은 「장애인자립생활의 지원」을 권리로 보장하라!
[성명서]서울시는 누구도 배제 되지 않은 「장애인자립생활의 지원」을 권리로 보장하라! 2000년 초 자립생활의 이념이 한국에 들어오며 그동안 장애인은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전락한 채 국가와 사회로부터 배재당하며 살아온 주체들이 시설과 집구석이 아닌
편집부   2018-10-04
[성명/논평]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 수립을 환영한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울부짖음에 국가차원의 종합지원대책으로 화답!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 수립을 환영한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반복된 죽음. 국가와 사회에 아무런 기대조차 할 수 없었던 절망.끝없는 어둠의 터널을 넘어 촛불과 같은 희망의 불빛
편집부   2018-09-12
[성명/논평] 사회복지시설의 종교 강요, 이제는 끝내야
18년 8월 6일, 김상희 의원 등 11인의 국회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자가 노동자와 거주인 및 이용자에게 종교 행위를 강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35조의3 신설)을 발의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자가 노동자에게 교회 출석을 강요
편집부   2018-09-12
[성명/논평]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한 최초의 인권위원장 임명을 환영하며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한 최초의 인권위원장 임명을 환영하며 성소수자혐오로 얼룩진 인사청문회, 더 이상 반복돼서 안 된다. 오늘(9/4) 청와대는 최영애 씨를 차기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하 인권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국회가 인사청문회 보고서를 일주일만인
편집부   2018-09-04
[성명/논평] 시각장애인이 배제된 이산가족 상봉, 행정 편의주의 적십자사를 규탄한다
우리의 명산 금강산에서는 8월 20일부터 꿈에 그리던 가족들이 서로 만나고 있다. 이 만남은 온 국민의 기대와 설렘이 담겨져 있는 만큼 역대 최대의 지원인력이 참여하는 국가적 행사이다. 하지만 이 만남의 행사에 시각장애인이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편집부   2018-08-22
[성명/논평] 보건복지부의 장애인활동지원 24시간 보장을 촉구한다
김선심의 국가인권위원회 긴급구제 해결을 환영하며,보건복지부의 장애인활동지원 24시간 보장을 촉구한다 지난 8월 9일, 활동지원사 없이 폭염 속에 혼자 있다가 생명에 위협을 받은 중증장애인 김선심 씨가 국가인권위에 「중증장애인에 대한 24시간 활동지원서
편집부   2018-08-17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제4장 자립생활의 지원」을 권리로 보장하라!
[성명서]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제4장 자립생활의 지원」을 권리로 보장하라! 1981년 심신장애자복지법이 제정되었다. 그리고 1989년에 장애인복지법으로 개정된 것은 장애인의 역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 의미 중에 하나는 「심신장애자」
편집부   2018-08-16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활동지원서비스 하루 24시간을 보장하라!
책임 전가의 백미 문재인 정부, 보건복지부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활동지원서비스 하루 24시간을 보장하라! 백미(白眉)는 중국 촉한(蜀漢) 때 마씨(馬氏) 다섯 형제가 모두 재주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눈썹 속에 흰 털이 난 마량(馬良)이 가장 뛰어났다는
편집부   2018-08-13
[성명/논평] 한국국제협력단, 장애포괄적 개발협력사업 이행 및 성과관리 가이드라인 제정 환영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은 지난 7월 31일자로 ‘장애포괄적 개발협력사업 이행 및 성과관리 가이드라인(이하 성과관리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지난해 10월 ‘장애포괄 개발협력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이하 장애포괄이행가이드라인) 개정발간’에 이
편집부   2018-08-06
[성명/논평] 결정적 하자가 있는 종합판정표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성 명 서 결정적 하자가 있는 종합판정표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시각장애인을 우롱하지 말라! 장애등급제 폐지와 관련해서 시각장애인들은 기대보다는 우려 여론이 높다. 이를 기우라고 할 수 없는 것은 내년 7월부터 본격 장애등급제 폐지가 단계적으로 이뤄지
편집부   2018-08-02
[성명/논평] 장애인과 그 가족의 영원한 ‘벗’ 노회찬 의원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추모논평]지난 7월 23일, 노회찬 의원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함을 감출 수 없다. 노회찬 의원은 항상 낮은 곳에서 장애인과 그 가족, 노동자, 서민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해 언제나 앞장서왔다. 또한 장애를 이유로 차별
편집부   2018-07-24
[성명/논평] 유명무실한 장애인등편의법 공무원마저 철저히 무시
유명무실한 장애인등편의법 공무원마저 철저히 무시“편의시설 개선 요구에도 시정의지 전혀 없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는 지난 2017년 3월 2일~6월 20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서울특별시 소재 주민센터 424곳을 대상으로 시각
편집부   2018-04-19
[성명/논평] ‘시각, 청각장애인의 접근환경 확대를 위한’ 심기준의원의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편집부   2018-04-11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8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