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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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 설립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2.07.04 17:54
  • 수정 2022.07.04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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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회장에 김영훈 선출

전국표준사업장연합회는 6월 30일 카리스호텔에서 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장애인표준사업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인천지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통해 김영훈 한국세라프 대표를 초대 인천지회장으로 선출했으며, 감사에는 우재금 ㈜천우 대표, 사무국장에는 이재준 ㈜샤프에스이 부장 등이 각각 선임했다.

인천지회는 앞으로 △표준사업장 생산품의 안정적 판매 지원 시스템 구축 △공공기관 지자체에 표준사업장 인천지회 홍보 △인천지회 회원사 생산 제품 홍보, 회원사 간 교류 확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전국표준사업장연합회는 전국 1만5천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580여 개의 표준사업장의 생산품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강원지회 설립을 시작으로 3월에는 경남지회를 설립했으며, 이번 6월 인천과 부천지역의 표준사업장을 대표하는 인천지회를 설립하게 됐다.

인천지회는 향후 인천과 부천의 730명 장애인 근로자와 44개 표준사업장을 담당하게 된다. <차미경 기자>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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