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골프협회 클럽대항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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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골프협회 클럽대항전 개최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08.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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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클럽대항전이 15일 장애인파크골프훈련장에서 동호인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인전, 2인조, 3인조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호인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 우승은 자이언트클럽, 준우승은 알바트로스클럽, 3위는 키드니클럽이 차지했다.
 
시장애인골프협회 송인득 회장은 “본 대회를 통해 장애인골프가 화합하고 함께 나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전국체전을 대비해 실전 연습으로 개개인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시장애인체육회 이중원 사무처장은 “본 대회를 통해 인천장애인골프협회가 성장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미있는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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