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연맹, 마루컴퍼니와 미디어·ICT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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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맹, 마루컴퍼니와 미디어·ICT 업무협약
  • 정은경 기자
  • 승인 2022.06.30 18:05
  • 수정 2022.06.30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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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인연맹(회장 이영석)과 마루컴퍼니(대표 이세근)가 6월 30일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를 위해 미디어·C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장애인의 정보격차와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산업기술을 활용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장애인 생활형태에 맞춘 IoT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로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며,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선을 긋지 않고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플랫폼 개발·보급하며, △ 장애인구 구조변화에 따른 장애인 당사자 참여 및 주도의 ICT 정책 제시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세근 마루컴퍼니 대표는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중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미디어·ICT 개발, 발굴, 정보교환, 실증 등 업무수행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영석 한국장애인연맹회장은 “한국의 장애인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K컬처와 같이 세계 정상급 수준임을 국내 유일의 국제 조직인 한국장애인연맹이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여기 모인 참석자 모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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