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환 남동구의원 후보, ‘장애인 일자리 지원 확대’ 등 9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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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환 남동구의원 후보, ‘장애인 일자리 지원 확대’ 등 9대 공약 발표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2.05.24 13:02
  • 수정 2022.05.24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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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8회 동시지방선거 출정식 개최

6.1지방 선거 남동구 구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오용환 후보가 지난 5월 20일 출정식을 가지고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발판으로 더 도약하는 논현동을 만들기 위한 ‘정책·공약 9’을 발표했다. 

오용환 후보가 이번에 발표한 ‘정책·공약 9’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소래 IC 차질 없는 건설 추진 △늘솔길 공원 및 해오름 공원 수질개선 △오봉산 등산길 보행 개선 사업 추진 △소래습지 일원 국가도시공원 사업 추진 △남동구 제2보건소의 논현동 유치. 건립 추진 △유아숲 체험원 조성 사업 진행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확대 △다문화 가족 정착 지원 확대 등이다.

한편, 오용환 후보는 사회도시위원장으로서 지난 4년간 논현 1동, 논현 2동, 논현고잔동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오용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을 겸임한 경력 덕분에 장애인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장애인분들을 위한 생활 및 편의 개선에 더욱 관심 가지고 제도와 시설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 후보는 지난 4년간 논현포대 근린공원 체육시설 조명 등, 화장실 교체 공사와 늘솔길 근린공원 경관개선, 테니스장 펜스 교체 공사를 마쳤고, 미세먼지 숲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남동 고등학교 옹벽 환경개선 사업, 논곡로 안심마을 조성 사업 및 14단지 등대마을 사할린 경로당 이전, 확장 사업을 추진해 도시 경관 및 취약 계층을 위한 시설 확충에 힘썼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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