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5개 식품위생 단체, 소외계층 짜장면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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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개 식품위생 단체, 소외계층 짜장면 나눔 행사
  • 편집부
  • 승인 2022.05.17 18:05
  • 수정 2022.05.17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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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월 17일 인천중국음식업협회, 한국조리사회중앙회 인천시지회,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시지회, 대한제과협회 인천시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등 5개 식품위생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추억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외계층 및 노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식사로 짜장면을 즐겼다. 인천시가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재능과 자원을 소외계층에 연계하는 ‘행복을 전하는 감동 릴레이’ 사업의 두 번째 행사다. ‘행복을 전하는 감동 릴레이 사업’은 2017년 1월 떡국나눔행사(동구, 창영사회복지관)를 시작으로 7개 식품위생 분야 단체가 참여해 장애인, 노인, 노숙인, 복지시설 등 1만여 명에게 짜장면, 떡국, 빵, 떡 등의 음식을 나누면서 따뜻한 마을을 전해왔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위생 분야 종사자들의 재능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감동을 선사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 사업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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