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예술법인 운영 MADE, 장애인무용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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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예술법인 운영 MADE, 장애인무용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 편수진 기자
  • 승인 2022.01.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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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까지 접수
무용교육 현장 (사진 :  MADE 유튜브)

전문예술법인 빛소리친구들에서 운영하는 MADE에서 2022 장애인무용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MADE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장애인들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더 많은 장애인들이 무용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무용과 움직임에 관심 있는 장애인 또는 전문무용가가 되고자 하는 장애인으로 아동, 청소년과 성인을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가 마감되면 3월에 인터뷰를 진행해 최종 수강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아동, 청소년반, 특화수업반, 성인반으로 구분되고 장르는 창작무용, 민속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으로 다양하다. 대부분의 과정이 장애유형에 따른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로 10명 내외다.

무용교육 과정 (사진 : MADE 인스타그램)

교육기간은 2022년 3월~12월 사이 1학기 18회, 2학기 14회로 예정돼 있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ADE 중앙 스튜디오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의 수강료는 MADE에서 전액 지원하며 수강을 마친 학생에게는 MADE 전문무용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MADE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교육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MADE 담당자 전화(02-332-7921)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무용은 평형성과 신체균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신체감각과 운동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이번 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에이블뉴스 등이 후원한다.

 

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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