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도서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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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도서관 선정
  • 편집부
  • 승인 2021.04.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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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정기애)은 지난 3월 31일 「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도서관」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총 91개 기관이 공모에 지원하였으며 그 중 강남구립논현도서관 등 30개 도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도서관은 독서 및 독후 활동, 공연 관람 등으로 구성된 장애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인)을 운영하게 된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공공·장애인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사업이다. 동 사업을 통해 전국 225개 도서관에서 2만 3천여 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국립장애인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든 문화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 각 도서관에서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이 유연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1년 운영도서관 목록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http://nld.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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