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장장애인협회 제14회 인천 신장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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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장장애인협회 제14회 인천 신장인의 밤
  • 이재상 기자
  • 승인 2019.11.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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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장장애인협회(회장 이순종)는 지난 11월 28일 제14회 인천 신장인의 밤 행사를 석바위 파티움하우스에서 개최했다.

이순종 회장은 “고도의 기술적 발달과 스마트 사회를 지향하고 무장애 사회를 표방하는 이 시점에도 신장장애인만은 해마다 숫자가 증가해 인천지역의 경우 5,600여 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투석의 고통 속에서 이식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신장장애인들의 현실을 정부와 지자체는 간과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인천협회는 숙원사업인 장기기증 상담지원센터와 조혈제 단위 조정, 투석통원차량 이송서비스센터 등 생명과 직결되는 주요협회 현안 사업들에 사활을 걸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 홍인성 중구청장, 정의당 인천시당 김응호 위원장, 인천시 장애인복지과 신순호 과장,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영기 회장, 인천장애인정보화협회 한금주 회장, 인천농아인협회 김정봉 회장, 박용월 인천장애인문화협회장, 한상현 인천곰두리봉사회장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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