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우수전담관리인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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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우수전담관리인력’ 선정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10.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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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이하 한자연)는 18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정착 및 제도개선에 기여하고, 자립생활 이념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 및 중증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전담관리인력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우수 전담관리인력 시상식”을 진행한다.

올해는 총 3명의 수상자에게 국민연금공단 이사자상을 수여 할 예정이다.

“2019 장애인활동지우너서비스 우수 전담인력‘은 △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 이재옥 대리, 유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미영 팀장, 시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빈 실장이 수상했으며, 지역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실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지역의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자립생활 정착 및 인권신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활동지원서비스의 안정화 및 질 향상에 공헌한 바가 크므로 그 공적을 높이 평가해 수상하게 되었다.

금번 시상식은 장애인활동지원전담관리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국 회원센터 전담인력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17일~18일 양일간 진행하는 ‘제11회 장애인활동지원 전담인력 전문연수’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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