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제36회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첫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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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제36회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첫째 날
  • 차미경 기자
  • 승인 2019.09.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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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기능 향상을 장려하고 고용 촉진과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제36회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9월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4일간  전주 화산체육관 등 4곳에서 동시에 개최 중이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대회로 발달장애인을 위해 신규 개설된 커피 전문가, 제과제빵 직종 등을 포함해 전자기기 등 정규 직종 19개, 보석가공 등 시범 직종 14개, 네일아트 등 레저·기초 직종 9개, 총 42개 직종(붙임1 참고)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19명이 참가한다. 
 
▲ ‘집중 또 집중 ’-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나전칠기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작품에 집중하여 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 “장인의 손길로 양장을 제작합니다” -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양장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 “향기로운 커피잔에 쏟아붓는 열정” -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바리스타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커피를 추출하고 있다.
 
 
▲ ‘섬세하게 빚어지는 도자기’-‘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도자기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작품에 집중하고 있다.
 
 
▲ ‘설계되어가는 열정’ -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3D 프린팅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첫째 날 경기에서 봉제(발달) 직종에 참가한 선수가 작품에 집중하고 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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