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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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 제작∙배포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08.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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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원, 8월12일부터
 

통일교육원은 도서, 영상 자료 이 외의 다양한 형태로 통일교육 자료를 만드는 사업 일환으로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을 만들었다.

‘이혜리와 리혜리’는 작년 통일교육원에서 발간한 인기 어린이 동화로 통일교육에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유아어린이들은 물론 시각장애인 유아,어린이들을 고려해 소리책으로 제작됐다.

또한 동화글 작가인 전형정 작가가 직접 녹음해 듣는 이로 하여금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통일교육원은 소리책을 들으며 기존에 발간되었던 동화책 또는 점자책을 함께 봐도 좋다고 말했다.

통일교육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을 비롯해 다양한 수요자들을 위한 통일교육 자료를 만들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이혜리와 리혜리’ 애니메이션도 제작된다.

통일교육원은 연속적으로 통일그림동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12월에 발간되는 새로운 그림동화에 소리책을 QR코드로도 연결할 예정이다.

소리책은 통일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자료마당, 통일교육원 앱(APP) 및 누리소통망 서비스(인스타그램 등)에서 음성파일로 듣거나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배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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