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노동/고용
인천나은병원, 장애인 스포츠 선수 8명고용
승인 2019.07.11  10:16:08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루가의료재단 인천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은 국내 최대의 스포츠마케팅사인 (주)갤럭시아에스엠(대표이사 심우택)과의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 교육’ 계약을 통해 장애인 운동선수 8명을 고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은병원에 입사하게 된 8명의 선수는 ▲컬링의 이광주 선수 ▲농구의 이해빈 선수 ▲탁구의 주성상, 조용해 선수 ▲수영의 김선우, 라범진 선수 ▲볼링의 박이진, 박수진 선수다. 
 
앞으로 여덟 명의 선수는 나은병원에 소속돼 장애인 운동선수로 활동하며, 갤럭시아에스엠의 ‘장애인 운동선수 트레이닝 및 지도교육’ 시스템을 통해 부상 및 상해 예방, 재활 관리, 근골격계 손상 예방 프로그램, 멘탈 케어 및 고충 상담 등의 지도 교육을 받게 된다.
 
하헌영 병원장은 “입사하게 된 여덟 명의 선수가 향후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차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자가만난사람)“마음을 보듬어주는 시각장애인을 아시나요?”
2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특별시 인천’을 만든다
3
<장애인생활신문>, 인천산업재해인협회와 업무협약
4
발달장애인 주거지원 방안 모색
5
정부, 정책발표-기자회견시 수어통역 실시
6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7
연수구,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지원비 지원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