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니어
인천시, ‘치매 부모와의 의사소통 기술’ 열린 특강 개최
승인 2019.05.02  09:41:52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지난 2017년 12월에 설립한 인천광역시 고령사회 대응센터(센터장 원미정, 이하 센터)는 오는 5월 28일 ‘치매 부모와의 의사소통 기술’이라는 주제로 제물포스마트타운(미추홀구 석정로 229 소재)에서 시민 대상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 부모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 상황별 효과적인 대화기술, 돌봄 주체자의 역할의 중요성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체험·전시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부모 돌봄 및 노인돌봄종사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홈페이지(www.inlife.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 및 문의는 ☎032-715-7682로 하면 된다. 
 
차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내년 1월부터 당뇨병 관리기기 구입 건강보험 적용된다
2
인천시, 수능시험일 장애인수험생 콜택시 무료운행
3
'제 37회 전국농아인 수어예술제' 열려
4
의무고용제도, 장애인 근로자 평균 약 1.1명~2.5명 더 고용
5
피의자가 농아인·심신장애인인 경우 국선변호인 선정 가능
6
국가·지자체 설립한 비영리법인, 사회복지사업 위탁 시 공개모집 예외 인정
7
재난 취약계층 피난 안전, 수직 아닌 ‘수평’ 피난으로 변해야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