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중앙협회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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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중앙협회 사무실 이전
  • 편집부
  • 승인 2021.05.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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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서비스 질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회장 최은미)가 사무실을 확장·이전했다.

이번에 이전한 사무실은 여의도 국제금융로 6길 30 백상빌딩에 위치한다.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는 2017년에 창립하여 현재 협회조직 구축 및 16개 광역자치단체의 지방협회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21년 현재 약 550개의 시설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발한 연대활동을 하고 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보편적인 삶이 보장되는 포용 사회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시설 운영지원,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처우개선을 위한 개인별지원계획, 긍정적 행동지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등의 교육연수 등이다.

무엇보다 학계 및 전문가로 구성한 자문위원회 및 분과위원회를 두어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지원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의 사무실이 이전됨에 따라 중앙사무처의 전화번호가 02-761-3737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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