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애인체육회, 소관 체육단체 운영실태 조사 실시
상태바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소관 체육단체 운영실태 조사 실시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2.08.17 10:35
  • 수정 2022.08.17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유정복)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문학경기장 2층 회의실에서 ‘市장애인체육회 소관 체육단체 운영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소관 단체의 선수 인권침해·비위행위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전수조사로써 장애체육인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선수/지도자 총 6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 참여방법은 사전에 설치된 조사장소(문학경기장 2층 회의실)에 개별 방문해 익명 조사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시장애인체육회 이중원 사무처장은 “부임 이래 가맹단체의 운영 투명성을 강조했고, 선수들의 인권 및 훈련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며, 각고의 쇄신으로 부정한 단체들의 조직운영을 정상화시켰다. 이제는 직접 선수/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시 장애인체육단체 인권이 우선시되어 더욱 청렴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차미경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