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2동행정복지센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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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2동행정복지센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정은경 기자
  • 승인 2022.05.17 18:00
  • 수정 2022.05.17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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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남찬우)는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올리브백화점 사거리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5월 17일 밝혔다. 아동지킴이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신고 의무자가 알아야 할 아동학대’ 홍보물을 배포하며 △아동학대 정의 △아동학대 관련 용어 △아동학대 유형 △아동학대 의심 징후 △아동학대 신고 방법 등을 알렸다.

남찬우 간석2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아동학대 의심 징후에 대해 예민하게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법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아동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석2동행정복지센터는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간석2동 아동지킴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마쳤으며, 하반기에 다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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