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소리샘복지관, 청각장애아동 소꿈노리합창단 가족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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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 청각장애아동 소꿈노리합창단 가족캠프 진행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2.08.01 11:48
  • 수정 2022.08.01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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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은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청각장애 아동 합창단인 소꿈노리 합창단(소리를 꿈꾸는 노래소리)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박 2일 동안 국립 횡성 숲체원에서 진행된 가족캠프는 숲을 걸으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이와 더불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산림교육과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참여자의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한 소통 기회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용자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을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좋았던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민혁 사회복지사는 “이번 가족 캠프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들이 합창단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족캠프는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받아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주관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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