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 장애인 채용 직무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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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금융개발원, 장애인 채용 직무 확대한다
  • 정은경 기자
  • 승인 2022.06.22 13:50
  • 수정 2022.06.22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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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공단과 고용촉진 협약

우체국금융개발원은 6월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공단)과 장애인고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그간 장애인고용을 위해 노력했으나 기관 고유업무 특성상 관련 분야의 고객상담 경력자를 우선 채용하는 직무가 많아 장애인이 근무할 직무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공단은 기관의 장애인 직무 발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고용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보험 금융 분야의 장애인 채용 직무를 확대해 장애인들이 공공기관에 진출할 수 있는 문을 넓힐 예정이다.

협약 후 양 기관은 △컨설팅을 통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확대 △장애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문화예술체험형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애인 근로자 적응지원 및 소통 확대를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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