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아동·청소년 독후감대회 작품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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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아동·청소년 독후감대회 작품공모
  • 편집부
  • 승인 2022.06.21 09:04
  • 수정 2022.06.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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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원종필)은 오는 5월 26일(목)부터 7월 21일(목)까지 ‘제15회 장애 아동·청소년 독후감대회’ 작품을 공모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 장애아동·청소년이며, 도서는 참가자가 자유롭게 고르면 된다. 응모 부문은 연령(초등·중고등부) 및 장애유형(시각·청각·지체·발달장애)에 따라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독후감 부문’과 ‘우수학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독후감 부문’은 초등·중고등부 각각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 총 58명에게 수여되고, ‘우수학교 부문’은 장애유형별로 각 한 곳씩 총 4개교(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에 수여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장애아동·청소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본 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애아동·청소년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자는 9월 6일(화)에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소통․참여〉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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