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여성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정리‧수납 교육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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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여성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정리‧수납 교육 사업’ 진행
  • 편집부
  • 승인 2021.03.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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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조순자)는 한국장애인재단 지원사업으로 여성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정리‧수납 교육 사업’을 진행 한다.

이번 찾아가는 정리‧수납 교육 사업은 인천시에 등록된 30대부터 60대까지의 장애정도가 심한 지체․뇌병변 여성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가정 내 휠체어와 보조공학기기를 사용하는 여성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정리정돈을 혼자서 하기 어렵기에 정리․수납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옷장‧주방․냉장고의 수납정리방법을 배워서 협소한 주거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정리하므로 쾌적한 가정환경을 통해 행복지수가 상승될 것으로 보여 진다.

신청접수는 오는 3월 19일(금) 18:00까지이며 전화 및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서는 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다음카페 (http://cafe.daum.net)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순자 센터장은 “집안의 생활공간이 깔끔하게 정리되고 편안한 환경으로 바뀌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으며, 정리‧수납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여성장애인들의 자발적인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리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기타 이와관련한 문의는 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 032)214-0068 / FAX 032)228-00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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