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종합사회복지관, ‘이웃모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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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종합사회복지관, ‘이웃모임’ 재개
  • 편집부
  • 승인 2020.10.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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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진행…홈트레이닝, 컬러링 북, 우리동네 산책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논현종합사회복지관(최장열 관장)은 코로나19 복지관 운영 1단계가 되어 단계적으로 재개함에 따라 10인 이하 ‘이웃모임’을 11월부터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웃모임’은 평소에 무언가 하고 싶었으나 혼자서 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이웃에게 제안하고 관심사가 같은 이웃끼리 어울리고 소통하는 모임이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이웃모임과 복지관 직원들도 한 가지씩 모임을 제안하여 다양한 분야(DSLR 활용 및 기초, 스마트폰으로 찍는 인생샷, 가정보육맘 놀이 활동, 홈 트레이닝, 컬러링북, 꽃꽂이, 저녁식사하는 모임, 홈베이킹, 목공DIY, 인천둘레길 걷기, 우리 동네 산책하기, 달리기, 캘리그라피, 손뜨개질, 클래식 감상, 수필독서, 시를 읽고 마음나누는 모임, 우리 동네 맛집 지도 만들기, 워킹맘 야간수다, 속풀이모임, 차 마시는 모임 등)의 이웃모임이 구성됐다.

논현복지관은 앞으로 방역수칙은 준수하며, 코로나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면/비대면(화상모임)으로 운영하여 이웃 간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논현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 자세한 신청방법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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