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육상교통서비스 개선 자문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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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육상교통서비스 개선 자문단 구성
  • 배재민 기자
  • 승인 2020.09.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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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전문가

 

인천교통공사는 9월 22일 육상교통본부 공식 출범에 발맞추어 공사에서 운영하는 버스와 장애인콜택시 등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장애인단체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밝혔다.

현재 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1ㆍ2호선 외에 시내버스 4개 노선과 청라~가양 간 BRT(간선급행체계), 청라~가정 간 GRT를 운영하며,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특장차 145대, 바우처택시 270대)를 운행하고 있어 장애인 등 교통서비스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버스, 장애인콜택시 등 육상교통을 이용하는 교통 취약계층의 요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7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며, “학계와 전문기관 등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육상교통본부 출범에 맞춰 고객 안전과 서비스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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