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학대피해장애인 쉼터 1개소 설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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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학대피해장애인 쉼터 1개소 설치·운영
  • 이재상 기자
  • 승인 2020.07.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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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 등
총 21개 시설 운영
인천복지재단, ‘인천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개편

인천시사회서비스원추진단 출범

 

인천복지재단(대표이사 유해숙)은 7월 30일 인천복지재단 13층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업보고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사회서비스원추진단은 오는 10월 학대피해장애인 쉼터 1개소 설치·운영을 시작으로 11월 대체인력센터 1개소, 12월 종합재가센터 2개소, 2021년 3월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4년까지 어린이집 9개소, 요양시설 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 공공센터 3개소, 종합재가센터 4개소 등 총 21개의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추진단은 △사회서비스 수요 및 공공성 향상의 요구가 높은 돌봄영역 중심 운영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선도 및 민간기관과의 동반 성장 추구 △출범 초기에는 영역별 최소화, 운영성과에 따른 단계적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역, 시설간 서비스 격차 해소 및 취약지역 위주의 시설 운영, 서비스의 보편성과 형평성 제고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및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종사자 직접고용 및 처우개선, 대체인력 지원, 종사자 노무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한 ‘민간제공기관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민간제공기관 컨설팅 지원 및 민간제공기관 안전점검 지원, 표준운영매뉴얼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복지재단은 오는 11월 인천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개편된다.

 

이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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