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생활신문’ 뉴스, 경인교통방송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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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생활신문’ 뉴스, 경인교통방송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0.07.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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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기술적·인적 인프라 바탕으로 
‘복지정보 효율적 전달’ 상호협력

TBN경인교통방송과 업무협약

 

 앞으로  ‘장애인생활신문&미디어생활’의 복지뉴스를 <경인교통방송>에서도 청취할 수 있게 된다.

 ‘장애인생활신문&미디어생활’(대표 조병호, 이하 장애인생활신문)은 도로교통공단  ‘TBN경인교통방송’(사장 김석송, 이하 TBN경인교통방송)과  7월 28일 TBN경인교통방송 회의실에서 장애인,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에게 복지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호 ‘장애인생활신문’ 대표와 김석송  ‘TBN경인교통방송’ 사장을 비롯해 김우진 편성제작국장, 김수철 방송지원국장, 정길동 방송기술국장 및 장애인생활신문 직원들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에서 ‘장애인생활신문’과   ‘TBN경인교통방송’ 양측은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거주 장애인,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생활신문’은 ‘TBN경인교통방송’에 복지뉴스 방송을 위한 양질의 정보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TBN경인교통방송’은 방송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생활신문’이 제공하는 복지 관련 정보가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에게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병호 ‘장애인생활신문’ 대표와 김석송 ‘TBN경인교통방송’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병호 ‘장애인생활신문’ 대표와 김석송 ‘TBN경인교통방송’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석송 사장은 “장애인생활신문의 발간목적이 장애인들에게 복지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우리 TBN경인교통방송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TBN경인교통방송 역시 국가예산으로 운영되는 것인 만큼 사회공헌에 일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양 기관이 함께함으로써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조병호 대표는 “먼저 업무협약을 제안해 준 TBN경인교통방송 측에 감사드리며, 공영방송인 TBN경인교통방송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장애인생활신문 역시 시군‧구비로 운영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보를 제공하는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이 두 기관 모두 한 단계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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