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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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0.06.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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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행안부 협업과제 ’자원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본격 착수
한국남동발전(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7개 기관 업무협약
▶ 6월 26일 행정안전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7개 기관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송문현 기획관리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6월 26일 행정안전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7개 기관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송문현 기획관리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사회적 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공단)은 6월 26일 한국생산성본부(서울 종로구)에서 7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자원 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석탄회와 커피찌꺼기로 화분이나 연필 등을 생산·판매하여 자원을 재활용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는 내용으로 올해 4월 행정안전부의‘2020 중점 협업과제’로 선정되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 과제는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20년부터 해마다 33개씩, 3년간 총 100개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공단은 장애인이 근무하는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알선·배치, 취업 후 직무지도 등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게 된다.

공단 송문현 기획관리이사는 “이번 협업은‘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자원 재활용’이라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민·관 협업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고용창출과 상생협력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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