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인천시 최초 아이들이 동화책을 보며 안전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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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시 최초 아이들이 동화책을 보며 안전 배워
  • 차미경 기자
  • 승인 2020.06.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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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스마트 안전동화책 어린이집과 유치원 116개소에 전달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6월 23일 인천시 최초로 아이들이 동화책으로 배우는 안전체험 교재(어린이 스마트 안전동화책)와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과 공동제작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가이드’ 책자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16개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스마트 안전 동화책과 안전사고 예방가이드는 어린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춰 제작된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자료’로 보육환경 최일선 현장에서 교사와 어린 아이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됨으로써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하면 인천 중구가 떠오를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 개발 및 제공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며, 무엇보다도 최일선 현장에서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애쓰고 계신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매우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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