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송년행사
상태바
제2회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송년행사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12.09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회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송년행사가 장애인복지 정책의 중심은 장애인직업재활에 있음을 홍보하고 장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한해를 마무리함에 있어 인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과 종사자의 업무소진을 최소화 하고 근무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인천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129()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주최로 진행되었다.

이날 기념식엔 박남춘 인천 시장,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이윤성 회장,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이배영 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오창식 인천 지사장, 인천광역시 농아인협회 김정봉 회장 등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장, 장애인단체장, 유관단체장,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 및 종사자 7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 및 송년행사를 즐겼다.

시장상 표창 받은 열린일터 김형범 씨, 핸인핸부평 김영길 씨, 아이드림 여동구 씨

 

두드림보호작업장의 벨리댄스, 성동N의 난타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1부 개회선언, 표창수여식, 기념사, 축사, 생산시설 회원시설 동영상 시청으로 이어졌으며 2부에선 장기자랑 대회가 펼쳐졌다.

윤창호 인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

 

윤창호 인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은 올해 새로 지원되는 제도로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근로지원 서비스가 있다. 장애인고용공단의 예산으로 발달장애인 근로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인데 인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약 100여명의 근로자원이 배치될 것으로 파악된다.” 고 말하며 앞으로 직업재활에 있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소득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박남춘 인청광역시장

 

한편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은 일자리는 비장애인에게도 소중하고 장애인에겐 특히나 더 소중하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든 물품을 얼마나 쓰는지 통계를 낼 예정이다.”고 말하며 얼마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인천시 산하 13개 공공기관이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위해서 '장애인고용 활성화를위한 발달장애인 직업훈련과 고용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