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등학교 간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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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등학교 간 공동사업 추진
  • 차미경 기자
  • 승인 2019.10.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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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의정)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의 일환으로 인천송천초와 인천옥련초를 중심학교로 선정하고, 지난 19일 논현, 연수 지역의 교복우 학교 간 공동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공동사업은 논현지역 3교(송천초, 남촌초, 동방초), 연수지역 6교(옥련초, 문남초, 선학초, 송도초, 청학초, 함박초) 학생 총73명, 연수구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20명이 참여하여 송천초와 한국 민속촌에서 각각 운영됐다.
 
논현지역에서는 마을청소와 나눔축제 부스운영을 위한 물품을 공동제작했으며, 연수지역에서는 한국 민속촌에서 떡메치기, 천연염색, 민속촌 탐방을 진행했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2008년 남동지역 7개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면서“우리 교육청에서는 지역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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