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인천스마트쉼센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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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인천스마트쉼센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09.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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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청소년 중독 폐혜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키로
 

 사)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이하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11일, 인천스마트쉼센터 및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천광역시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중독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의 중독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 김미숙 소장과 인천스마트쉼센터 박준재 소장,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순임 소장을 비롯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인천광역시 청소년 중독폐혜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2011년 7월에 개설되어 전문적인 상담원 5명이 인천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성상담, 가정폭력, 가정문제, 부부문제, 자녀문제 상담은 물론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지원활동(수사재판동행, 무료법률지원 연계, 의료기관 연계, 피해자 보호시설 연계), 교육활동(장애아동·청소년 성인권교육.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장애인 성폭력 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 성폭력예방 전문 강사를 양성)을 진행하여 인천 지역 장애인의 복리증진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김미숙 소장은 “인천 지역에 거주 하고 있는 장애인이 141,771명이다. 인천 도서지역 장애인을 포함하여 성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두가 행복한 일상생활을 하는 날까지 전 직원이 박차를 가하고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배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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