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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나눔인천시,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중증장애인 등 22개소 위문 실시
승인 2019.09.11  09:36:57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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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가정에 대한 간부공무원 위문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9월 4일부터 11일까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은 사할린동포복지회관(노인요양시설), 성촌의 집(장애인거주시설), 인천자모원(미혼모자가족시설), 디차힐(아동양육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와 저소득 가정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거주자 및 관계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추석을 앞둔 11일 연수구 사할린동포 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무료급식소, 다문화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 400여명 등에 1억원을 지원했다.
 
정연용 복지국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소외계층 시설을 찾아 위문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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