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부엔 까미노’, EBS TV 화면해설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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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부엔 까미노’, EBS TV 화면해설 편성
  • 배재민 기자
  • 승인 2019.08.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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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큐영화제 상영작

산티아고 순례길 걷는

시각장애여성 여정기록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에서 제16회 EBS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부엔 까미노’의 화면해설 제작을 무상 지원함과 동시에 EBS TV에서의 화면해설 편성을 지원한다. 
 
 EBS TV에선 8월 25일 22시 10분에 화면해설 편성되었다. 또한 EBS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의 화면해설 상영은 8월 22일 15시 30분, 메가박스 일산 벨라시타에서 한다. 
 
 
 한편 ‘부엔 까미노’는 50대 여성시각장애인과 18세 소녀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여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연출은 올해 초 개봉한 다큐멘터리 ‘시인 할매’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종은 감독이 맡았다. 
 
 감독이 공개한 시놉시스에 따르면 50대 시각장애인 안마사 제한이 순례길의 도착지 콤포스텔라 대성당 광장에서 자신만의 플라멩고를 선보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그와 동행하는 소녀 다희와 생각보다 혹독한 순례길을 걷는 내용이다. 
 
배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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