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체육
다큐멘터리 ‘부엔 까미노’, EBS TV 화면해설 편성
승인 2019.08.14  09:15:29
배재민 기자  |  handi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제다큐영화제 상영작

산티아고 순례길 걷는

시각장애여성 여정기록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에서 제16회 EBS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부엔 까미노’의 화면해설 제작을 무상 지원함과 동시에 EBS TV에서의 화면해설 편성을 지원한다. 
 
 EBS TV에선 8월 25일 22시 10분에 화면해설 편성되었다. 또한 EBS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의 화면해설 상영은 8월 22일 15시 30분, 메가박스 일산 벨라시타에서 한다. 
 
   
 
 한편 ‘부엔 까미노’는 50대 여성시각장애인과 18세 소녀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여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연출은 올해 초 개봉한 다큐멘터리 ‘시인 할매’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종은 감독이 맡았다. 
 
 감독이 공개한 시놉시스에 따르면 50대 시각장애인 안마사 제한이 순례길의 도착지 콤포스텔라 대성당 광장에서 자신만의 플라멩고를 선보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그와 동행하는 소녀 다희와 생각보다 혹독한 순례길을 걷는 내용이다. 
 
배재민 기자
배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인천 장애전담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경찰, 수사중
2
취임 1주년 기념 지자체장 인터뷰 -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도시 서구’ 만들 것”
3
주간보호시설서 장애인 폭행한 50대 사회복지사 입건
4
‘장애인건강보건통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5
수능 원서접수, 22일 부터 9월 6일까지 진행
6
활동지원 종합조사 결과, 79.8%가 급여량 증가
7
장애인 예술활동 여건개선 방안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