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제주여행 렌터카 이용,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임시표지 발급 확대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
승인 2019.07.12  09:26:59
배재민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도서지역에선 임시표지 불가

 제주시에서는「장애인등 편의증진법 시행령」개정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임시표지를 발급하고 있다.
 
 이번 정책은 표지 발급된 자동차를 가지고 도서지역에 올 수 없는 관광객들이 도서지역에서 대여 또는 임차 차량을 사용하는 경우, 장애인의 이동편의 및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표지발급이 확대되었다.
 
 임시표지 발급대상은 기존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자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차량렌트 계약서, 기타서류 등으로 렌트 의사를 확인 후 유효기간을 정해 임시 주차표지를 발급하고 있다. 차량번호는 배차 받은 후 본인이 직접 기입할 수 있고, 임차차량 반납 시 임시표지는 직접 폐기해야 한다.
 
 단 여행지에서는 임시표지가 불가함을 주의해야 한다.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만 기존 표지 발급여부 파악 후 임시표지를 발급하므로, 임시표지 발급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지 이동 전에 미리 신청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임시표지 발급을 통해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여행 시 주차편의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동취약계층인 장애인 편의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꿈을 그리는 다름을 말하다”
2
인천시 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출범
3
저소득 빈곤계층 자활·자립 돕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출범
4
인천시, 교통안전대책 강화한다
5
인천시, 장애인 공동주택 특별공급 알선기준 변경
6
연수구, 노인우울예방프로그램 실시
7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재가장애인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문화나들이 7월 진행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