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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독특한 사람들의 연극 <이 동네 개판 5분전>2019년도 서울문화재단 장애인창작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공연
승인 2019.06.19  14:21:36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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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이 특별한 연극 <이 동네 개판5분전>?을 무대에 올린다.
 
장애인문화예술판이 주관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 동네 개판5분전>은 오는 7월 5~7일 3일간 성북마을극장(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진행되며, 금요일은 오후 8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에 관람이가능하다.
 
<이동네 개판 5분전>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장애인 극단 <판>은 항상 새로운 도전을 외치지만 작품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연 중 관객이 욕설을 내뱉거나 중간에 뛰쳐나가기 일쑤여서 ‘판은 개판’이라는 말을 듣는 이상한 극단이다. 역대급 망작의 느낌이 나는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판에 신입 배우 재환이 찾아온다. 오랜만에 찾아온 신입을 괴상하게 환영하는 선배들. 그리고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가는 역대급 망작. 재환은 과연 괴상한 사람들로 가득한 이 극단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좌충우돌 독특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당탕탕 띵작 <이 동네 개판 5분전>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장애인문화예술 판으로 관람 문의 및 예약을 해보자.
 
문의 및 예매 : 장애문화예술판(02-745-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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