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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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인천선수단 결단식
  • 차미경 기자
  • 승인 2019.05.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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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9일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단장인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내빈과 선수·임원 등 100여명이 모여 인천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중원 총감독(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시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장애학생선수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당부하며 “부상당하지 않고 선전 할 수 있도록 열띤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성훈 단장은 “인천시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선수단은 육상 외 6개 종목 총127명(선수 64명, 임원 및 보호자 63명)이 출전해 금 15, 은 27, 동23 총 65개의 메달 획득을 통해 종합 10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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