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의료
동구보건소, 한파 대비 방문건강관리사업 강화의료취약계층의 보건 및 건강 증진에 기여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8  11:1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인천 동구 보건소(소장 김권철)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구는 방문간호사(6)와 물리치료사(1), 작업치료사(1)로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재가암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 포괄적인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지원 등 보건소 내·외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서워진 한파에 대비해 온열찜질기장갑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겨울철에 면역력이 약해지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뿐만 니라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요 질환별 겨울철 건강수칙을 교육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와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밖에도 ()경방신약으로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쌍화탕을 후원받아 방문 시 전달하며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집중 방문건강관리로 혹한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방문건강 서비스 강화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차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2
UN 특별보고관, ‘한국, 장애인 자립생활 할 수 없음’ 우려
3
장애인활동지원, 중요도 높지만 만족도 낮아…개선시급
4
인천복지재단, “공공과 민간의 가교역할 해야”
5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의 이․취임식 개최
6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3월 18일부터 신청
7
“자폐성장애인의 활동보조인으로 직계가족 허용해야”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