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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리교육협회, 지적장애, 자폐증증상 극복 등 인간관계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전액무료’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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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15: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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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리교육협회(한교협)는 강박증, 공포증, 자폐증 등 각종 심리장애증상에 대해 극복 및 마음수련과 인간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심리상담사 자격증 등 25가지 자격증종류 중 3가지 자격증 과정을 조건 없이 무료수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주변에 불안장애(공포증, 포비아, 조울증), 발달장애(자폐증, 뇌성마비), 지적, 학습장애(난독증, ADHD) 등 장애증상 극복을 돕고자 배워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비롯, 자기계발(자기개발) 및 각 종 직업의 스펙업을 위한 이들 모두 무료로 수강 신청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PC와 스마트폰으로 한국심리교육협회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간 추천인에 <전액지원>을 기입하면 된다. 자격증 종류에 따라 4~6주간의 단기간 내에 1급과 2급 동시에 취득 가능하며, 교안과 예상문답은 나의 강의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강박증(강박장애)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떤 생각이나 장면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불안장애증상(공포증(환공포증, 조류공포증, 폐쇄(폐소)공포증, 면접, 발표공포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증상, 포비아 등)의 한 종류이다. 결벽증(청결강박증)과 확인강박증, 저장강박증 등이 있으며, 강박증 테스트를 통해 자가진단을 할 수 있고 심리상담 및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좋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폐증이란 지적장애의 한 종류로 다른 사람과 상호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정서적인 유대감도 일어나지 않는 아동기 증후군으로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것 같은 상태라고 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한 범주에 있다. 자폐장애는 사회적 상호관계의 장애, 의사소통 및 언어장애, 행동장애 등이 특징적이고 자폐증은 스스로 좋아지지 않으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확실한 치료법은 나오지 않았지만 놀이나 미술 등을 통한 놀이, 미술심리치료가 보조적인 치료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이와 관련한 한국심리교육협회의 자격증에는 우울증초기증상(우울장애), 조울증, 조증, 포비아(호모포비아, 에이즈포비아 등), 망상장애증상(의부증, 의처증, 편집증) 등의 치유를 돕는 인지행동심리상담사 자격증, 모래놀이, 만다라, 동화연극놀이 등 놀이를 통해 초등, 성인ADHD, 틱장애, 다운증후군, 아스퍼거증후군 등 사회적응 및 심리적 안정을 돕는 놀이심리상담사 자격증, 클래식, 악기연주 등 예술적 매개로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기면증 등 수면장애증상을 돕는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증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02-3667-3550)와 홈페이지(http://www.kpei.co.kr)내 1:1상담게시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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