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짜증나던 전화연결, 이젠 편리하고 정확하게 한번에!강화군 최초 민원안내 전화번호부 제작 배부
오유정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7:0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관공서에 전화를 하면 담당자와 연결되기까지 몇 번씩 전화가 돌아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하는 불편을 누구나 겪어봤을 것이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민원전화 연결 시 오랜 시간이 걸리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편리하고 정확한 민원안내 전화번호부를 제작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군은 그간 전화연결 시 불편함이 따른다는 민원을 적극 반영해 이번에 처음으로 민원안내 전화번호부를 제작하게 됐다. 전화번호부에는 군청 각 부서별 처리민원 및 업무담당자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며, 군민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군청 및 읍·면사무소, 각 마을회관에 우선 비치했다.

전화번호부를 접한 한 주민은 그동안 군청에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싶어 전화를 하면 여러 부서를 거쳐 연결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번 전화번호부는 각 부서의 업무내용과 전화번호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이제는 마음 편하게 전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복 군수는 이번 민원안내 전화번호부와 같이 작지만 주민이 피부로 바로 느낄 수 있는 공감소통 행정을 구현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성촌의집-교촌치킨,'한여름 밤의 치킨데이'
2
메타넷, 제7회 장애인바리스타 대회 개최
3
다시 반복된 잔인한 ‘도가니 사건’…특수학교 교사의 여중생 제자 성폭행
4
인천여성단체와 여성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간담회 개최
5
“4차 산업혁명 시대, 양극화 심화 따른 사회적 안전망 논의 필요”
6
“장애인의 직접선거의 권리를 보장하라!”
7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장애학생 생존수영 교실 운영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8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