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의료
추석 맞아 해외여행 급증, 감염병 의심될 시 건강수칙 준수
오혜영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9  17:3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일 추석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늘어나자 해외여행 후에 국민의 건강관리와 해외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수칙을 발표하고 국민과 의료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국민들은 해외여행 후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 귀국당시 공항에서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공항 및 항만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 후 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대인활동을 당분간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 검역감염병 오염국가를 방문한 경우에는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하여 검역관에게 반드시 제출하도록 한다. 
- 귀가 후 발열, 설사 또는 호흡기 증상 등 감염병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 본부 콜센터(☎1339)로 연락하여 상담을 받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도록 한다.
또한 의료계에서는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의사협회가 함께 개발한 ‘신종감염병 등의 조기인지를 위한 의원급 의료기관 수칙 및 진료흐름도’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오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남동구장애인 IT경진대회‘e-Dream Festival' 개최
2
‘연수구 사랑언약사업’, 우리 이웃 우리가 도와요!
3
한국장총, 장애인단체 역량강화교육 Up School 직무특강Ⅱ실시
4
영문 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 가능
5
애니메이션 ‘소나기’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6
사회적기업 부정수급 미환수액…11억 6천만원
7
공단-링키지랩, 발달장애인을 위한 ‘음성전사’ 직무 개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405-835 인천광역시 남동구 미래로 45, 605호(구월동,벤처빌딩)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7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