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인천시, 돌봄 여성근로자 건강안전망 구축돌봄 여성근로자 건강문제 예방관리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
승인 2014.04.07  15:00:19
차미경 기자  |  handicapi@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인천시는 주민참여 예산과 연계한 ‘돌봄 여성근로자 건강안전망 구축사업’을 민·관 협력체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력적 사업추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11월까지는 돌봄 여성근로자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뿐만 아니라 일터건강 안전보건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시설 및 재가센터 등을 순회하면서 돌봄 여성근로자들의 건강상태를 진단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적극적 접근방식은 물론, 질환의 치료보다는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심리상담, 마음치유 교실, 인문학 강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일회성 건강교육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인 지역협력체제가 유지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올해 요양보호사 중심의 시범사업 시행 후 직종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인천 장애전담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경찰, 수사중
2
경기복지재단, ‘장애등급제 폐지 한 달, 무엇이 달라졌나?’ 보고서 발간
3
인터뷰-“백내장 수술 적절한 시기에 받으면, 선명한 시력 유지 할 수 있어”
4
부산도시철도 엘리베이터, 교통약자 인식 자동호출시스템 갖춘다
5
장애인단체, 황교안-하태경 인권위 진정 제기
6
인천 장애인콜택시, 추석연휴에 KTX역까지 운행
7
방통위, “장애인방송 제공의무 미달”…KBS·MBN 등에 행정지도
알림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1558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92번길 40 5층(새마을회관) | 상호 : 장애인생활신문 | 대표전화 : 032)433-4201 | 팩스 : 032)433-8852
창간일 : 2000년 5월 31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01132(2000년 3월 23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호
Copyright © 2005 - 2019 미디어생활. All rights reserved.